메뉴 건너뛰기

이슈 은퇴 수순이라던 오노 사토시 공식 팬클럽「사토지마/사토섬 SATO-JIMA」개설 - 최신 정보ㆍ티켓 선행 접수 외, 오프 샷 무비나 블로그 등, 회원 한정의 컨텐츠 (일반/프리미엄 가격)
9,843 175
2026.07.15 12:17
9,843 175

현역 그룹 당시에 쟈니스 유료 컨텐츠인 웹일기 1년에 한번 쓸까말까한 사람

 

오노 사토시 원인 → 아라시 그룹 2019년 활동 휴지 → 2026년 그룹 해산/해체 

본인 때문에 활중 - 5년 넘게 편하게 쉬다가 - 해산 발표 - 해산 → 바로 솔로활동 공지

 

Zrqron

zuFEkW

https://x.com/satojima_x/status/2077226656742424899
https://x.com/satojima_x/status/2076864259980709980

https://x.com/okaeri3104/status/2077227517858173262

https://x.com/okaeri3104/status/2077228590924697863

https://www.instagram.com/p/DazDIGqy12i/

 

오노 사토시 공식 팬클럽 「사토지마 SATO-JIMA」개설

 

오노 사토시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5일 (수) 오노 사토시 공식 팬클럽 「사토지마 SATO-JIMA」를 개설했습니다!

 

섬민(회원) 한정 컨텐츠ㆍ티켓 선행 접수ㆍ프리미엄 어플 외, 다양한 특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입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토섬/사토지마 SATO-JIM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토섬/사토지마 SATO-JIMA」에서는, 오노 사토의 최신 정보·티켓 선행 접수 외, 오프 샷 무비나 블로그 등, 사토 섬 회원(섬민) 한정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토 섬이야~!

입회 순서에 의한 서비스의 우열은 일절 없습니다

회원 번호는 완전 랜덤 불규칙한 영숫자 8자리입니다.

개설 후, 액세스가 침착할 때까지는 컨텐츠의 갱신 예정은 없습니다.

 

액세스 집중시에 여러 번 가입을 시도하면 결제 오류나 등록 미비의 원인이 됩니다. (원칙 환불 불가)

사이트가 원활하게 동작하는 것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입회 수속을 부탁드립니다.

 

STANDARD 사토지마/사토섬 섬민 플랜 일반
월액 980엔, 연액 11,260엔  월액보다 500엔 할인


디지털 회원증 (사토섬 로고 사양)
오노 사토시 디자인 사토 섬 로고 사양의 회원증이 내 페이지에 표시됩니다.
티켓 선행 판매
보통 선행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MOVIE/BLOG/PHOTO 보기
Web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 댓글 투고 불가
섬민 한정 상품 구입
섬민 한정 상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생일 메일
생일 축하 메일이 도착합니다.
※ 생일 메일은 생일 전날 23:59 시점에서 등록된 회원님이 대상입니다
+
섬민 플랜 한정의 계속 특전
1년 이상 계속하시는 분에게 선물! 내용은 순차 발표! ※프리미엄 섬민 플랜과 특전은 다릅니다

 

PREMIUM 프리미엄 섬민 플랜
월액 3,104엔, 연액 31,040엔 월액보다 2개월분 유익


디지털 회원증 (스페셜 로고 사양)

섬민 플랜과는 다른, 오노 사토시 디자인 스페셜 로고 사양의 회원증이 마이 페이지 내에 표시됩니다
가장 빠른 선행 (1차~2차) + 통상 선행 판매
가장 빠른 선행 (1차~2차) + 통상 선행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용 어플을 추가 요금 없이 사용할 수 있음
MOVIE/BLOG/PHOTO/LIVE STREAMING 등 모든 콘텐츠가 앱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오노 사토시로부터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전용 어플에 여기만의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추가 답장 댓글 게시 가능
프리미엄 섬민 한정 LIVE STREAMING
프리미엄 섬민 한정의 라이브 전달을 개최 예정입니다 코멘트를 투고 가능합니다
프리미엄 섬민 한정 MOVIE
프리미엄 섬민 한정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日 인기 아이돌 리더, 32년 소속사 퇴소...사실상 은퇴 수순 "오랫동안 신세졌다"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데뷔부터 함께한 소속사 퇴소를 밝힌 가운데, 사실상 은퇴 계획으로 읽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일본 외신들은 아라시 소속사 스타토 엔터테인먼트(과거 쟈니스 사무소) 측이 오는 5월 31일 아라시의 활동 마지막 날을 끝으로 오노 사토시가 지난 1994년 입소해 약 32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를 퇴소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타토 측은 공식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오노 사토시의 퇴소 계획을 밝혔다. 아라시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투어 '아라시 아리브 투어 2026 위 아 아라시(ARASHI LIVE TOUR 2026 We are ARASHI)'를 준비 중이다. 이 가운데 투어 마지막 날인 오는 5월 31일에 맞춰 오노 사토시 또한 소속사와의 계약을 마무리 짓는 것이다. 

 

특히 이번 발표는 단순히 소속사 퇴소 후 이적 등이 아닌 오노 사토시의 연예계 은퇴 선언으로 읽히고 있다. 지난 2019년 아라시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사실상 활동 휴지기를 가져왔다. 이후 다른 멤버들이 연기,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가운데 오노 사토시는 별도의 활동 없이 일본 연예계와 거리를 두고 있던 터. 이에 아라시의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사실상 휴지기로 미뤄왔던 연예계 은퇴를 사무소 퇴소로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아라시는 지난 1999년 쟈니스 소속 대표 아이돌로 데뷔했으나 지난 2023년 4월, 쟈니스 내부의 대대적인 성 착취 파문이 일자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소속사를 퇴소했다. 지난 2023년 10월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가장 먼저 퇴소했고, 이듬해 5월에는 마츠모토 준이 쟈니스를 퇴소했다. 이어 오노 사토시가 세 번째로 퇴소 계획을 밝힌 상황. 전신 쟈니스 소속사에 남은 멤버은 사쿠라이 쇼와 아이바 마사키 뿐이다. 

 

그러나 이미 아라시는 지난 2024년 4월,  멤버 5명을 중심으로 한 별도의 독립 법인 주식회사 아라시를 설립했다. 이에 스타토 측과 별도로 아라시 활동과 관련해 멤버 5명과 독립 법인을 통한 의사 결정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노 사토시의 퇴소와 관련해 스타토 측은 "오랫동안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당사는 새로운 길을 걷게 될 오노 사토시의 결정을 존중하며 지금까지의 수많은 공적들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또한 계속해서 그를 응원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오노 사토시는 스타토를 통해 "저는 올해 5월 31일 아라시 활동 종료와 함께 사무소를 퇴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14세부터 이 세계에 들어와 약 32년 동안 사무소 분들, 그리고 관계자 및 스태프 분들께 오랫동안 크게 신세졌다.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지금까지 활동해올 수 있던 것은 여러분 덕분이다.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게 없다. 정말 감사하다. 아라시 활동을 마치고 저 만의 페이스 대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그에 앞서 올해 5월 31일까지 5명 전원이 아라시로 달려가고 싶다. 끝까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아라시의 마지막 투어는 지난 3월 13일 홋카이도를 시작으로,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오사카 5개 도시, 15회 공연을 진행하며 약 49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아라시는 데뷔곡 'A.RA.shi', 히트곡 'One Love'를 포함한 33곡으로 꽉 채운 공연을 펼쳤다. 

 

콘서트 말미 아라시의 활동 종료 메시지가 공개됐다. 마츠모토 준은 "1999년의 공백기를 포함하면 26년 반이 지났다. 아이 한 명이 성인이 되는 시간이다. 멤버들과 스태프들, 모두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26년 반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스태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실수도 많이 하고, 실패도 했지만, 즐거웠다. 모두가 함께 웃었기에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었고, 성공을 함께 나눴기에 계속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가족과 친구들의 지지, 함께한 아라시 멤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할 생각이다. 여러분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리더 오노 사토시는 "우리 모두가 만든 아라시는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것"이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아라시의 활동 종료로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마츠모토 준은 공연 연출가로 활약할 예정이며,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영화와 드라마, TV쇼 진행자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2006년부터 닛폰 TV '뉴스 제로'에 출연 중인 사쿠라이 쇼는 뉴스 캐스터, MC로, 아이바 마사키 역시 MC와 배우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노 사토시는 콘서트 종료와 함께 스타토 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은퇴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연예계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아라시는 '폭풍'을 뜻하는 그룹명으로 1999년 데뷔한 쟈니스 소속 그룹이다. 매년 연말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하는 NHK '홍백가합전'에 2009년부터 12년 연속 출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아라시 멤버들은 그룹 활동 외 배우, MC로 활약하며 일본의 연예계를 주름잡았다. 특히 마츠모토 준은 국내에도 인기인 일본 드라마 '고쿠센',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을 맡아 수많은 팬을 거느렸다. 꽃보다 남자 2 주제가인 'Love so sweet'는 국민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만 45세 오노 사토시를 비롯해 멤버 전부 40대다. 지난 2020년 연말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가 마지막 투어 개최 소식으로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https://sato-jima.com/

https://www.osen.co.kr/article/G1112751794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58529

댓글 1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81 00:07 8,7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9,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1,8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9,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3,8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749 기사/뉴스 이주승, 11년 함께한 '코코'와 이별 후유증…"엄마 집도 못 갔다" 먹먹 (나혼산) 15:23 19
3116748 유머 너네들 이런 새가 날아와서 앉으면 어떻게 할거야? 15:23 4
3116747 유머 1년 전 오늘 전세계 망신살 7 15:22 312
3116746 기사/뉴스 호프 씨네플레이 기자 3인의 리뷰 15:20 235
3116745 이슈 오늘 언커솊에서 성준이 드디어 꽉쬐메는 두건 탈출해서 조리모 받았는데 머리 크기이슈로 안들어가서 가위로 잘라씀 5 15:19 319
3116744 유머 아니부산에 이만큼 귀여운역있음 실화냐 15:19 273
3116743 유머 버튜버판에 침투한 K-드라마 2 15:19 530
3116742 이슈 오늘자 런쥔 샤넬 공항패션 7 15:18 551
3116741 이슈 섹시 컨셉으로 컴백하는데 오히려 환영받는다는 걸그룹 15:18 453
3116740 이슈 데뷔 후 처음 활동 겹쳐서 같이 챌린지 찍은 클라씨와 미나미 15:17 86
3116739 기사/뉴스 쯔위, JYP와 결별설 속..대만 매체 "부모 비밀리에 기획사 설립"[스타이슈] 8 15:16 946
3116738 기사/뉴스 방미통위, 14세 미만 소셜미디어 가입 제한 추진 3 15:16 132
3116737 이슈 얼어붙은 채용시장에서, 논란의 “인문학 전공자만 콕 찝어 채용하는 기업” 8 15:13 999
3116736 정보 본인 피셜 10월 지상군 페스티벌 출연하는 (육군)아이돌들 jpg 4 15:12 986
3116735 기사/뉴스 배우 몸값, 정부가 낮춘다 20 15:12 1,824
3116734 기사/뉴스 속보] “나는 신이다” 신도 세뇌해 성범죄…의붓딸까지 추행한 60대 교주 ‘징역 9년’ 4 15:10 469
3116733 이슈 결국 오는 아일릿x농협 콜라보 자컨 #잇츠미 #잇츠米 티저 7 15:10 383
3116732 기사/뉴스 스파이더맨이 왜 여기에?…톰 홀랜드, 韓 기상청 영상 깜짝 등장 10 15:08 1,109
3116731 이슈 현재 예매 다시 열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4 15:08 655
3116730 기사/뉴스 60억 추징 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 기소유예 4 15:07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