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진욱이 윤아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언내추럴(Unnatural)'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9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이진욱은 '언내추럴' 출연을 두고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언내추럴'은 법의학자들이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뒷면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가는 미스터리 의학드라마다. 2018년 일본 TBS 방영 이후 일본 내 드라마 시상식을 휩쓸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국내 리메이크 버전은 ENA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박유영 감독이 연출하고, 윤아가 주인공 법의관 임도은을 연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이진욱은 임도은의 동료 법의관 구승혁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극적인 사연을 가진 구승혁은 감정은 빼고 증거에만 집중하는 법의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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