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김세정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세정이 집을 구매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다만 "30억 원대 펜트하우스를 구매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인 만큼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같은 날 JTBC엔터뉴스는 김세정이 광진구에 위치한 30억대 펜트하우스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주택 구매 사실은 인정했지만, '30억 원대 펜트하우스'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30억 원대 펜트하우스를 구매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인 만큼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같은 날 JTBC엔터뉴스는 김세정이 광진구에 위치한 30억대 펜트하우스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주택 구매 사실은 인정했지만, '30억 원대 펜트하우스'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34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