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지원, LG트윈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하지원이 잠실야구장에 뜬다.
7월 15일 KBO 구단 LG트윈스 측에 따르면 하지원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에서 LG트윈스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하지원은 그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영화 ‘해운대’ 등 숱한 작품을 흥행시키며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연기자다. 9월 2일 영화 ‘비광’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지원은 “유튜브 '26학번 지원이요'를 계기로 LG트윈스 시구를 하게 됐다. 시구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그만큼 응원하는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LG트윈스 선수들과 팬분들 모두 무더위 조심하시고, 이번 경기에서도 ‘홈런’ 같은 멋진 활약이 이어지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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