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좋아’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와일드 씽’이 7월 31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Y2K 감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음악, 퍼포먼스, 배우들의 코믹한 앙상블로 여름 극장가를 달군 ‘와일드 씽’은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흥행에 도전한다. 공개와 함께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등 32개 언어 자막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15개 언어 더빙을 지원해 해외 시청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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