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페이커, AI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 출격‥7월 29일 디즈니+ 공개
1,779 28
2026.07.15 09:43
1,779 28

디즈니+ '머더클럽'이 오는 7월 29일 공개된다.





'머더클럽'은 누구라도 역대급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감쪽같이 변하는 미스터리한 모임, 머더클럽을 방문한 대한민국 최고의 셀럽들이 펼치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다. 야구장부터 조선시대, 교도소까지 매회 새로운 공간과 시대를 배경으로 모두가 고유한 플레이어이자, 용의자가 되어 거짓말과 은폐, 연기와 추리를 넘나드는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며 단 한 명의 범인을 가려낸다. 특히, AI로 구현한 살인 사건의 에피소드는 실제 출연진이 사건을 재연하는 듯한 리얼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기존 추리 예능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예고한다.





머더클럽의 화려한 플레이어 라인업 역시 기대를 높인다. 258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1인자 빠니보틀을 비롯해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코미디언 최양락과 엄지윤, 배우 신성록, 전 공무원 김선태, 가수 최강창민, 야구선수 김현수, TXT 범규, 흑백요리사 ‘무쇠팔’ 박주성 셰프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셀럽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미스터리한 모임 ‘머더클럽’에 모인 플레이어들의 비장한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두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된 가운데, 날카롭게 교차하는 눈빛과 속내를 감춘 표정은 머더클럽만의 팽팽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동시에 이들이 휘말리게 된 살인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과연 진범을 찾아낼 수 있을지에 대한 호기심까지 자극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야구장, 조선시대, 교도소를 배경으로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된 플레이어들의 긴장감 넘치는 역할극이 펼쳐지며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목표는 단 하나,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아라”라는 의미심장한 목소리와 함께 저마다의 진실을 숨긴 채 서로를 경계하는 모습이 빠르게 교차되며 본격적인 추리 게임의 시작을 알린다. 사건을 파헤칠수록 치밀한 추리와 날카로운 추궁이 몰아치고, 끊임없이 뒤집히는 알리바이와 의미심장한 단서들이 더해지며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추리 예능만의 짜릿한 묘미를 완성한다. 여기에 “사이코 같지 않아요?”, “아주 악랄한 X이에요”, “날 죽이려고 했어 저 X이?”라며 거침없이 오가는 공방과 격해지는 감정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팽팽한 심리전을 예고하며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두뇌 싸움이 치열한 e-스포츠계의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마저 당황과 혼란을 감추지 못한 눈빛은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머더 미스터리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https://naver.me/xjYdiw8L




메인 예고편

https://youtube.com/watch?v=V1ePgJ-la3c&pp=iggCQAE%3D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13 00:07 7,3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9,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1,8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20,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3,8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761 이슈 수면바지 입는 알바생을 둔 사장님의 대처법 15:32 1
3116760 유머 근황이 궁금해지는 테일러 스위프트 팬 15:31 58
3116759 이슈 게임 로블록스에서 판매하는 방탄 지민 헤어스타일 아이템 3 15:30 257
3116758 이슈 가정사가 짬뽕 그 자체라는 축구선수 1 15:30 400
3116757 기사/뉴스 곽튜브, 낯가리는 아내가 유일하게 만난 지인=전현무…"임신 때부터 계속 챙겨줘" ('슈돌') [핫피플] 4 15:29 303
3116756 이슈 [단독] 부곡병원의 비극…의사 없어 최대 마약병동 불 꺼졌다 1 15:28 572
3116755 이슈 현재 보컬로이드 오타쿠들 난리난 이유...twt 3 15:27 371
3116754 이슈 허경환 키컸으면 개그맨 안되었을거라는 일절 빈말안하는 개그맨.jpg 13 15:26 1,405
3116753 유머 리센느 오늘행사, 작년과 같은 장소 하지만 1 15:26 552
3116752 유머 요즘 현관문에 이게 붙어있다면 조심해야 한다고 함 15:26 929
3116751 유머 서로 혀 내밀고 키스하기 직전인 커플과, 그걸 보는 우리의 표정. 6 15:25 1,348
3116750 유머 이모티콘의 출처가 궁금했던 타부서 과장님 17 15:25 1,050
3116749 유머 지금 이 순간 가요 뮤지컬 성악 발성의 차이점 1 15:25 224
3116748 기사/뉴스 이주승, 11년 함께한 '코코'와 이별 후유증…"엄마 집도 못 갔다" 먹먹 (나혼산) 6 15:23 930
3116747 유머 너네들 이런 새가 날아와서 앉으면 어떻게 할거야? 11 15:23 473
3116746 유머 1년 전 오늘 전세계 망신살 13 15:22 1,808
3116745 기사/뉴스 호프 씨네플레이 기자 3인의 리뷰 1 15:20 477
3116744 이슈 오늘 언커솊에서 성준이 드디어 꽉쬐메는 두건 탈출해서 조리모 받았는데 머리 크기이슈로 안들어가서 가위로 잘라씀 10 15:19 809
3116743 유머 아니부산에 이만큼 귀여운역있음 실화냐 1 15:19 543
3116742 유머 버튜버판에 침투한 K-드라마 4 15:19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