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민호, 복무 관리 책임자 자녀 상담부터 돈 빌려주기까지… "친분 때문"
3,266 14
2026.07.15 08:34
3,266 14
QlHtVt


사회복무요원 근무지 무단 이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법정에 섰다. 송민호는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와의 친분을 인정하면서도 죄송하다고 언급했다.

지난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심리로 열린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세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복무 관리 책임자이며 송민호와 공모해 그의 복무 태만을 도운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인물이다.

이날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자신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연차를 쓰겠다는 메시지를 예약 발송으로 보내두라는 A씨의 요청을 들었다며 결근, 지각 등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아도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송민호는 "출근하지 않은 건 제 책임"이라며 "A씨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다. A씨의 자녀 댄스 관련 상담을 해주기도 하고 금전을 빌려주기도 하고 낚시를 가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다만 댄스 상담이나 금전을 빌려준 부분 등은 복무 관련 대가가 아니라며 "단순히 친분에 의해서 한 부분"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조울증을 앓고 있어 A씨로부터 많은 배려를 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42323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 07.13 67,3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0,9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6,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514 기사/뉴스 에스파 닝닝 2000만원 기부 덕분에…독거노인 폭염 극복 지원 1 11:26 33
3115513 이슈 김수현이 2018년 군복무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전문 6 11:25 531
3115512 유머 엄마가 아침에 당황한 이유 3 11:24 178
3115511 이슈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다이아 예빈 동생.jpg 3 11:24 353
3115510 기사/뉴스 '라스' 유노윤호 "레슨 밈으로 '땡큐' 역주행…비에게 조언받아" 11:23 86
3115509 유머 제가 승려라서 하는 말인데, 가장 무서운 인간은 "내 편의 얼굴을 한 적" 과 "피해자의 얼굴을 한 가해자" 입니다 11:23 229
3115508 기사/뉴스 “부동산감독원 만들고 보유세 손본다”…전세금은 제3기관이 관리 3 11:23 91
3115507 기사/뉴스 김보라, 숏폼드라마 ‘진짜 재벌3세는 나야!’ 주연 캐스팅(공식) 2 11:22 453
3115506 기사/뉴스 '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kg에 혈압 190" 성대결절 고백까지('유퀴즈') 4 11:20 1,082
3115505 유머 갑자기 남편이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나랑 계속 함께 있어줘. 사랑해" 같은 말 하길래 "바람이라도 피는거야? 빚? 알았다! 다음 달부터 백수구나!" 라고 했더니, 그 큰 덩치의 어디에서 짜냈는지 모를 가는 목소리로 "아기 고양이를 주워버렸어…" 라고 했다 21 11:18 2,088
3115504 기사/뉴스 "섭외 와도 안 나간다"던 정일영 교수, '유퀴즈' 섭외 단숨에 수락한 이유는? 4 11:16 1,380
3115503 정치 국민의힘 청주시의원, '중학생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압수수색 2 11:14 300
3115502 기사/뉴스 미국 미시간주에서 장내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자 7천명 돌파 8 11:13 1,246
3115501 이슈 리메이크 곡들로만 꽉 채워서 160만장 넘게팔린 한국가요계 레전드 앨범 14 11:12 1,626
3115500 이슈 영화 디거 컨셉으로 타임지 화보 찍은 톰 크루즈 10 11:11 888
3115499 이슈 다이아 예빈 인스스에 올라온 리센느 1위 축하글 5 11:10 1,221
3115498 정보 아이들 수영복은 무조건 화려한 레드계열이 좋은듯 34 11:07 4,325
3115497 기사/뉴스 대전 둔산·송촌 선도지구 확정…7797가구 정비 속도 3 11:06 513
3115496 정보 네이버페이15원이오 12 11:06 955
3115495 기사/뉴스 입 꾹 닫은 대세 배우, 인기 있는 이유 알겠네 4 11:05 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