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쓰러져…“의식불명 상태·뇌병변 의심”
6,013 3
2026.07.15 01:08
6,013 3

민경욱 전 의원이 행사에서 ‘부정선거’를 주제로 강연하던 중 쓰러졌다는 소식을 극우 정당인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이자 프랜차이즈 국대떡볶이를 운영하는 김상현 대표가 전했다.

김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민 전 의원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강의하던 중 오후 5시30분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서울 소재 A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적었다.

이어 “현재까지 의식불명인 상태이고 호흡은 돌아왔다”며 “뇌 병변이 의심돼 CT 촬영 등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장에는 자유와혁신 간부 2명이 함께 있어 해당 소식을 직접 전해 듣고 있다”며 “민 전 의원의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민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11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서울 포럼에 연사로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대구·창원·제천에 이어 진행된 전국 권역 세미나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민 전 의원은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하며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던 중 갑자기 몸 상태에 이상을 보이며 단상 뒤로 쓰러졌다.

현장 참석자들은 즉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민 전 의원을 병원으로 옮겼다.

행사 주최 측은 이후 예정돼 있던 식순을 모두 취소하고 포럼을 마무리하며 민 전 의원의 회복을 기원하는 기도를 진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7644?sid=10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66 07.27 122,3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1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83,3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95,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45,9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8,9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2,8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5,5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0,0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7,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420 기사/뉴스 지금도 비싼데 큰일 났다…“이러다 다 죽을 판” 바다 끓기 시작하자 광어 줄줄이 폐사 5 08:43 450
3129419 정치 보완수사권 여론 20대 존치 66% 폐지 15% 30대 존치 70% 폐지 15% 4 08:43 136
3129418 기사/뉴스 [단독]삼전닉스, 임원 평가-사원 채용때 ‘AI 능력’ 본다 1 08:41 316
3129417 기사/뉴스 [단독]중복상장 막았더니 올해 7월까지 단 1건…코스피 기업공개 25년만에 최저 8 08:39 469
3129416 기사/뉴스 [단독] 노동부서 ‘직장 내 괴롭힘’ 논란…유망한 서기관이 떠났다 11 08:37 1,172
3129415 기사/뉴스 서울 부동산 시장의 주택매수 증가세 외국인이 내국인 앞질러 33 08:36 655
312941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08:32 238
3129413 정치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17 08:31 985
3129412 이슈 악플러들한테 팩폭 날리는 캣츠아이 5 08:28 1,550
3129411 기사/뉴스 부동산 근저당권 문제없다고 했던 부동산학과 교수 근황 13 08:28 2,306
3129410 기사/뉴스 “요즘 식당은 이거 쓴다는데요?”…외국인 몰린 ‘흑백요리사’ 맛집의 주문법 [가봤어요] 12 08:25 2,194
3129409 유머 우리 회사 부장님 늙크크 말투 57 08:24 3,302
3129408 정치 한 중진 의원은 “민주당 의원 전체 161명 중 보완수사권 폐지가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지 궁금하다”며 “그런데 어쩌겠나. 말하면 김어준과 강성 지지자들이 좌표 찍고 괴롭힐 게 뻔하지 않냐. 침묵을 택하는 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심정 아니겠냐”고 했다. 27 08:23 827
3129407 이슈 오늘하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인기상 수상 확정자 11 08:19 3,167
3129406 이슈 무당의 위로 33 08:15 2,585
3129405 유머 어린이집 행사에 가족을 초대했는데 가족이 못 간데여 ㅠㅠ 29 08:14 4,406
3129404 이슈 아빠 유전자 100이였다가 엄마 유전자 한스푼 섞인 유혜주 아들 유준이 근황 31 08:04 6,360
3129403 정보 돈찐 부활한 버거킹 모닝메뉴 후기 26 08:03 5,152
3129402 이슈 오늘 코스피 힘찬 스타트 55 08:02 5,352
3129401 유머 점쟁이들이 수정구슬을 천으로 덮어두는 이유.jpg 12 07:58 4,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