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돔 못들어오고 소멸당한 태풍 근황 https://theqoo.net/square/4279516507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93523 이중열돔에 들이박고 형체도 없이 산산히 분해됐는데 이제 그걸 열돔이 흡수해서 '비내리는 열돔' 탄생 즉 오늘은 비가 내리는데 열대야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