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만히 있으면 왔던 것을 빼앗겼다" 유지태, 처음 가난을 실감한 순간('이민정MJ')
1,238 0
2026.07.14 18:58
1,238 0

ROXVrR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의 '3시간 내내 신나게 떠들고 간 유지태. 짠한형 때 한풀이 하러 옴 *유지태 인생 설명회'에는 배우 유지태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민정은 "올 초에 '짠한형'에 나갔다가 조동아리를 너무 나불거려서 원성이 자자했다"라며 당시 자신 때문에 유지태의 분량이 적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민정은 "유지태 선배님의 인생 설명회를 열려고 한다"라며 절친한 개그맨 김준호를 초대해 함께 대화를 나눴다.가장 늦게 등장한 유지태는 "이민정 씨 유튜브에서 유지태 설명회를 하다니 영광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유지태는 "어릴 때 아주 유복했다. 자전거를 할아버지가 매일 사줬다. 자전거를 누가 훔쳐가면 다음 날 바로 사줬었다"라며 "그런데 생활이 달라졌다. 자전거를 겨우 졸라서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러다가 그 자전거를 도둑맞기도 했다. 그 때 가난을 알게 됐다. 옛날에는 가만히 있으면 왔던 것이 이제는 아무리 졸라도 안오고 겨우 얻었어도 빼앗긴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18363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7.13 56,78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8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7,2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7,0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93,4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3,2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0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056 이슈 1년전 26kg이었던 사람 20:38 428
3115055 이슈 순수 내 과욕으로 중국에서 말랑이를 ㅈㄴ많이 주문햇는데 한국 들어올 때 통관 과정에서 님 이거 ㄹㅇ로 혼자 쓰려고 산거 맞음 ? 장사하려는게 아니고? 으심돼 ;; 이캄 그래서 친구들이랑 나눈 진짜 지능 떨어지는 말랑이 카톡 캡쳐해서 사유서 제출햇는데 통과됨 ㅋㅋㅋㅋㅠㅠㅠ 16 20:37 1,028
3115054 이슈 운전 고수들도 벌벌 떤다는 부산 "그 대교"...gif 4 20:37 360
3115053 유머 뽑기로 뽑은 상품권 5만원을 24살 동생에게 투척하는 구자욱 야구선수 20:36 172
3115052 정치 이 대통령 "한 살 하향으론 부족"…촉법 연령 재검토 지시 20:36 54
3115051 이슈 오늘자 장나라 인스타 업 1 20:34 467
3115050 기사/뉴스 '내한' 혼네 "BTS RM과 협업, 훌륭한 경험...뉴진스와 작업하고파"  3 20:33 352
3115049 유머 후이 깨워서 한시간동안 격렬하게 논 루이💜🩷🐼🐼 1 20:33 391
3115048 이슈 반응 좋은 akb신곡 1 20:32 199
3115047 이슈 얼평하는 파딱 트위터 박제한 명예영국인 23 20:30 2,052
3115046 유머 정작 카라 프리티걸이 1위 못한 이유 ㄷㄷ 16 20:30 2,074
3115045 이슈 싱글벙글 걸러야 하는 여자 1순위 3 20:29 914
3115044 이슈 몬스타엑스 기현 'so good' 보컬 챌린지 with 에이핑크 정은지 3 20:29 81
3115043 이슈 리센느에서 보컬 멤버로 많이 꼽히는듯한 3명 8 20:27 835
3115042 기사/뉴스 일본 폭염에 열사병 속출‥의외로 위험한 곳은 '실내' 4 20:26 641
3115041 유머 자려는데 벌이 또 날아와 방해하자 감자다리로 얍!하며 일어나는 푸바오 1 20:26 400
3115040 이슈 올해 해체한 아이돌 17 20:25 2,111
3115039 이슈 데뷔초때 생각난다는 어제자 블랙핑크 지수...jpg 4 20:25 1,100
3115038 유머 옛날에 고스로리 드레스 입고 장례식장 갔던 여시 42 20:24 3,287
3115037 정치 [단독] "법치국가에서 국민감정으로 기소 못 해"‥'디올백 수심위'에서 무슨 일이? 20:24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