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게 '기습 입맞춤' 50대 일본인 여성, 첫 재판부터 불출석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2066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 일본인 여성이 첫 재판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50대 일본인 여성 A씨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피고인인 A씨가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심리를 진행하지 못했다.
A씨는 진이 군 복무를 마친 다음 날인 지난 2024년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 1000명 대상 '포옹 행사'에 참석해 진의 볼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당시 진은 난처하고 당황한 표정을 보였고 A씨의 행동은 이내 성추행 논란으로 번졌다. 결국 이 같은 장면을 본 한 누리꾼이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50대 일본인 여성 A씨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원본보기
그러나 피고인인 A씨가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심리를 진행하지 못했다.
A씨는 진이 군 복무를 마친 다음 날인 지난 2024년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 1000명 대상 '포옹 행사'에 참석해 진의 볼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당시 진은 난처하고 당황한 표정을 보였고 A씨의 행동은 이내 성추행 논란으로 번졌다. 결국 이 같은 장면을 본 한 누리꾼이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4217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