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YP와 결별설' 쯔위, 母 설립 회사行 수면 위로…"업계선 비밀 아냐" [MD이슈]
3,797 15
2026.07.14 18:27
3,797 15

 

쯔위가 11년간 몸담은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불발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부모가 설립한 회사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대만 현지 매체 '자유시보'에 따르면 최근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개인 활동 계약이 JYP에서 부모가 설립한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로 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다.

 

쯔위의 어머니 황옌링은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JYP 역시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현지 매체는 쯔위의 개인 계약 건이 "업계에서는 이미 비밀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쯔위는 지난 3월 대만의 한 편의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나선 데 이어, 이달 초 가오슝 맥주 축제에도 '트와이스 쯔위'가 아닌 본명 '저우쯔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를 두고 현지에서는 쯔위가 일찌감치 독자 활동을 준비해 온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왔다.

 

특히 대만 가요계 거물 '천쩌산'과 관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워너뮤직 중화권 전 총재인 천쩌산은 다수의 중화권 톱스타들과 작업한 인물이다. 쯔위가 지난해 6월 대만에서 천쩌산과 만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천쩌산은 트와이스의 타이베이·마카오 공연에서도 쯔위의 어머니와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천쩌산은 쯔위의 어머니와 오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친구들의 모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쯔위가 홀로 참석한 가오슝 맥주 축제 현장에도 그가 함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양측의 협업 가능성이 다시 제기된 상황이다.

 

쯔위가 11년간 함께한 JYP를 떠나 개인 활동 계약을 새롭게 정리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473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7.13 57,4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1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7,2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7,0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94,7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3,2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0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087 이슈 한소희 인스타 업로드(ft. 무탠다드).jpg 21:10 24
3115086 유머 존재하면서 내가 해준 아침밥과 점심도시락과 저녁밥에 리액션해주는 배우자를 원하는 맛피자 21:10 76
3115085 이슈 [KBO] 홈런 두 개 친 사람을 끊임없이 놀리는 두 구단 21:10 137
3115084 유머 괜찮아? 너 못생긴거? 1 21:06 397
3115083 유머 ㅈㄴ 웃긴 허경환 레드레드 챌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X 7 21:05 582
3115082 기사/뉴스 [단독] "어른도 발 안 닿아"…120㎝ 안 된 7살, 홀로 파도풀에 2 21:05 647
3115081 이슈 2년 전 리센느로 전공과제 했다가 소속사로 초대받았던 대학생 일화 21:05 502
3115080 이슈 fromis_9 (프로미스나인) THE 2ND ALBUM [Glow ME] 💙🩷🧡💛❤️ Vitamin 3 21:05 61
3115079 유머 손종원 셰프님 없었어 그날? 2 21:04 1,106
3115078 이슈 전직 가수였다는 리센느네 회사 대표 10 21:02 1,703
311507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7 21:01 542
3115076 이슈 [IMOS] 방콕에~서 누가 돌아왔~~~게! 바로 아이오아이 2 21:00 119
3115075 유머 횡단보도 기다려주는거 왜 감사할줄을 모를까 13 21:00 1,220
3115074 유머 지난 달 일본 아오모리현 바닷가에 띨롱.. 혼자 있는 채로 발견된 아기 물범 근황 5 20:58 1,203
3115073 유머 월급 220중 100을 매월 적금 박으며 살 수는 있음 19 20:57 2,353
3115072 이슈 아이딧 정세민 x 리센느 제나 Attent!on 챌린지 1 20:55 159
3115071 이슈 튜넥스 타이라 Ice Cream 챌린지 2 20:53 92
3115070 이슈 오마이걸 아린 Pretty Girl 챌린지 3 20:53 372
3115069 이슈 소디엑 규민 IF I 챌린지 20:52 63
3115068 이슈 속는 셈 치고 한 번만 넣어봐요 26 20:52 2,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