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JYP와 결별설' 쯔위, 母 설립 회사行 수면 위로…"업계선 비밀 아냐" [MD이슈]

무명의 더쿠 | 18:27 | 조회 수 3295

 

쯔위가 11년간 몸담은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불발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부모가 설립한 회사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대만 현지 매체 '자유시보'에 따르면 최근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개인 활동 계약이 JYP에서 부모가 설립한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로 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다.

 

쯔위의 어머니 황옌링은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JYP 역시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현지 매체는 쯔위의 개인 계약 건이 "업계에서는 이미 비밀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쯔위는 지난 3월 대만의 한 편의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나선 데 이어, 이달 초 가오슝 맥주 축제에도 '트와이스 쯔위'가 아닌 본명 '저우쯔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를 두고 현지에서는 쯔위가 일찌감치 독자 활동을 준비해 온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왔다.

 

특히 대만 가요계 거물 '천쩌산'과 관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워너뮤직 중화권 전 총재인 천쩌산은 다수의 중화권 톱스타들과 작업한 인물이다. 쯔위가 지난해 6월 대만에서 천쩌산과 만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천쩌산은 트와이스의 타이베이·마카오 공연에서도 쯔위의 어머니와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천쩌산은 쯔위의 어머니와 오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친구들의 모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쯔위가 홀로 참석한 가오슝 맥주 축제 현장에도 그가 함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양측의 협업 가능성이 다시 제기된 상황이다.

 

쯔위가 11년간 함께한 JYP를 떠나 개인 활동 계약을 새롭게 정리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473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추이...jpg
    • 19:53
    • 조회 13
    • 정보
    • 트위터 유저의 수원 방문 꿀팁 타래
    • 19:53
    • 조회 45
    • 이슈
    • 더쇼 MC 싸이커스 민재 X 플레어 유 최립우 스페셜 무대 - OVERDRIVE (원곡: 투어스)
    • 19:52
    • 조회 9
    • 이슈
    • 풍자, ‘생리통’ 논란 후 결국 쇼츠 삭제…해명은 없었다
    • 19:52
    • 조회 121
    • 기사/뉴스
    2
    • 오세훈 “부동산 한 말씀만”… 李대통령 “그 얘기는 나중에”
    • 19:51
    • 조회 82
    • 기사/뉴스
    •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추이...jpg
    • 19:51
    • 조회 78
    • 정보
    1
    • 소진네일에서 네일아트 받은 홀란드
    • 19:50
    • 조회 823
    • 이슈
    10
    • [단독] '윤석열 유죄' 판결 나오자…특검 "김건희 선고 미뤄달라"
    • 19:48
    • 조회 243
    • 기사/뉴스
    2
    •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추이...jpg
    • 19:48
    • 조회 284
    • 정보
    5
    • 아니 미피개완 너무 귀엽잖아.. 개완 그만 사야하는데 아니 미피가..!
    • 19:48
    • 조회 492
    • 이슈
    1
    • 엄마가 고기 먹고 싶다 해서 사온 딸
    • 19:48
    • 조회 729
    • 이슈
    8
    • [속보] 노 1만820원·사 1만620원…최저임금 11차 수정안
    • 19:47
    • 조회 564
    • 기사/뉴스
    22
    • 여돌 최초로 더쇼 만점이라는 리센느
    • 19:45
    • 조회 1111
    • 이슈
    12
    •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대구 백년가게 '일월정 흑마늘 삼계탕' 출시
    • 19:44
    • 조회 192
    • 이슈
    • 사람을 죽였으나 칭찬받았던 택시기사
    • 19:43
    • 조회 1308
    • 이슈
    8
    • 악마는 프라다 재질로 입혀둬서 팬들 반응 굉장히 좋은 이번 스키즈 컨포.jpg
    • 19:43
    • 조회 682
    • 이슈
    7
    • 르세라핌X아일릿X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빌보드핫백 60위 (4주차)
    • 19:43
    • 조회 191
    • 이슈
    7
    • 트럼프 “16일 오후 9시 대국민 연설”…외신들 “대이란 공습 관련 새 작전 나올 수도”
    • 19:42
    • 조회 173
    • 기사/뉴스
    4
    • 남성에게 생리통의 경험을 시키려면, 여성에게는 불볕더위 속 아스팔트 공사를 경험하게 하지 않으면 공정하지 않아.
    • 19:42
    • 조회 1682
    • 유머
    28
    • 공무원 직종 마음 편해지는 월드컵 향후 일정보고
    • 19:41
    • 조회 853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