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봉 D-1 ‘호프’, 진짜 美쳤다…사전 예매량 50만장 돌파
624 5
2026.07.14 16:37
624 5

eZZbFe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사전 예매량 50만장을 넘어섰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호프’는 개봉을 하루 앞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량 50만 4763을 기록했다. 이는 2026년 개봉작 중 최고 기록이다.

예매율 역시 65.7%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13.1%), ‘미니언즈 & 몬스터즈’(5.5%), ‘오디세이’(5.3%) 등 경쟁작을 제치고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20006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62 07.15 53,5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5,91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5,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6,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68,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0,0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0,7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8,9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8,2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903 이슈 미국 동부가 원산지인 여름철 들꽃 12:04 120
3118902 이슈 고모부가 운전하시는 지하철에 이거 붙어있어서 고모부가 사람 없을때 찍어야 한다고 찍어주신 12:04 154
3118901 이슈 월드컵 3,4 위전 폐지 촉구한 음바페 24 12:00 1,417
3118900 이슈 (동궁) 자결하려는 구천 말리는 꺼먹살이 요괴의 연기 ㅠㅠ 5 12:00 730
3118899 이슈 모션 블러를 통해 위장하지 않고도 낮은 가시성을 가진 드론 개발 9 11:57 442
3118898 이슈 천재적이라고 반응 터진 영화 <오디세이> 트위터 후기 15 11:57 1,183
3118897 유머 개답답하지만 아무튼 해피엔딩인 영상.insta 8 11:51 636
3118896 기사/뉴스 '첫 투어’ 코르티스, 돌림 노래+부실 콘서트 논란 26 11:51 1,448
3118895 유머 우리 후이 러바오 딸이에요🐼🩷 9 11:50 898
3118894 이슈 때깔 좋다는 반응 많은듯한 넷플릭스 <동궁> 영상미.gif 23 11:49 1,306
3118893 이슈 부채가 일본에서 유래한 거라고? 뭐? 우리라고? 12 11:48 1,796
3118892 이슈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주연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시청률 추이 5 11:48 1,297
3118891 이슈 안 그래도 '기울어진 운동장'인 야구판에는 여성이 설 자리가 드물다. 여성혐오 범죄와 관련이 있는 야구 토크쇼의 제목이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6년 간 이어져왔다는 것 자체가 시청자로서의 여성을 감안하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4 11:47 1,283
3118890 이슈 ??? : 뭐? HOPE를 벌써 틀어준다고? 34 11:47 2,834
3118889 기사/뉴스 [속보] 초등학교 축제 찾은 60대 교실서 3명 추행…항소심도 징역 3년 5 11:47 877
3118888 유머 강아지 발톱 깍기 🐶 3 11:40 543
3118887 이슈 6년전 어제 발매된,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6 11:38 283
3118886 이슈 [선공개] 음식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185cm | 1박 2일 시즌4ㅣ 1 11:38 671
3118885 기사/뉴스 [속보]개인 방송 중 음독한 50대 유튜버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했지만 사망 15 11:38 5,682
3118884 유머 자신과 피부색이 다른 딸에 대해 해명하는 아빠 14 11:38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