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에 비상 깜빡이가 켜졌다. 1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당분간 공을 던지지 못한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14일 오후 한겨레에 “후라도가 어깨 부상을 당했다. 그레이드 1 정도로 경미한 편이지만 현재 6주 대체 외국인 투수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8/0002814054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에 비상 깜빡이가 켜졌다. 1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당분간 공을 던지지 못한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14일 오후 한겨레에 “후라도가 어깨 부상을 당했다. 그레이드 1 정도로 경미한 편이지만 현재 6주 대체 외국인 투수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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