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스' 김성령, 주 5회 운동…"키 타고났지만 나머진 노력으로 가능"
1,370 4
2026.07.14 14:36
1,370 4
fbMMSw

MBC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과거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 알고리즘을 타고 다시 화제가 된 근황을 전한다. 일부 시청자들이 이를 최근 모습으로 오해할 정도였다고 밝힌 그는 영상 제목마다 자신의 나이가 강조돼 있었다며 민망해하면서도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관심에 솔직한 반응을 보인다.


또 타고난 미모라는 칭찬에는 "키는 타고난 것이지만 나머지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힌다. 잘 먹고 잘 자며 꾸준히 운동하는 생활 습관을 강조한 그는 주 5회 운동하고 필라테스와 요가도 각각 5년 이상 이어왔다고 설명한다. 녹화 당일에도 아침 식사에 이어 호떡과 호두과자까지 먹었다며 반전 대식가 면모도 드러낸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오르게 된 비화도 공개한다. 김성령은 1987년 처음 출전 제안을 받았지만 부끄럼이 많은 성격 탓에 거절했고, 1년 뒤 어머니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도전해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했다고 밝힌다.


두 아들과의 현실적인 모자 대화도 이어진다. 김성령은 아들끼리 자신이 부모의 좋은 유전자를 더 많이 받았다며 지분 싸움을 벌인다고 전한다. 성격은 아빠, 외모는 엄마를 닮았다는 아들들의 주장에 보인 김성령의 반응도 공개된다.


또한 김성령은 좋은 글귀와 성공 명언을 캡처해 아들들에게 보내지만 평소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다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반면 용돈 이야기가 나오면 곧바로 답하는 아들들의 모습으로 '웃픈' 현실 모자 토크를 완성한다.





https://v.daum.net/v/20260714082151213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 07.13 50,9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6,5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6,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5,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3,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86,4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3,2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0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207 이슈 저에겐 먹여살릴 고양이가 잇어요... 16:30 90
3115206 이슈 관념적 클릭비상인 4세대 남돌 (feat. 본인피셜) 1 16:29 140
3115205 이슈 전철의 세차장 6 16:27 389
3115204 정보 임영웅 고양콘서트 카카오T셔틀 운행 지역 4 16:27 340
3115203 기사/뉴스 "AI 초과이익, 특별세로 공유범위 넓혀야"‥노동부 혁신 토론회 14 16:27 119
3115202 이슈 1분동안 강아지 자는 영상 16:26 95
3115201 이슈 [KBO] 삼성 에이스 후라도, 어깨 부상…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물색 16:25 89
3115200 이슈 우리집 고양이는 이게 루틴임 6 16:23 643
3115199 유머 연애 예능에서 선택받지 못한 자신을 엄마가 짠해할거라 생각한 출연자 10 16:23 923
3115198 정보 올리브영 vs 다이소 같은 브랜드 제품이라면 어디서 사는게 좋을지 약사가 추천해줌 17 16:17 1,907
3115197 이슈 21살 고양이와의 마지막을 준비한다는 것 3 16:16 713
3115196 기사/뉴스 KBS, “올해 100억 원대 적자 예상… 위기 관리 시스템 돌입” [공식] 12 16:16 791
3115195 유머 흥부와 놀부 동화가 현대에서 절대 실현 될 수 없는 이유. 7 16:15 1,177
3115194 이슈 직장인 생활 8년 하면서 느낀 직장 내에 외모 권력 32 16:15 2,936
3115193 유머 이상하게 친절한 이집트 사람들 때문에 당황스러운 한국인 유튜버.jpg 28 16:15 2,327
3115192 기사/뉴스 잠자는 카드 포인트 지역화폐로…‘지방우대’ 사업 대폭 늘린다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1 16:15 159
3115191 유머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쓰면서 사무실에서 “오스카상”을 치웠다. 보는것만으로 위압적이라서... 그러자 아들이 9 16:14 1,126
3115190 이슈 주한태국대사님 픽 서울 태국음식 맛집 1 16:13 849
3115189 유머 이 두사람은 전혀 움직이고있지 않아! 색만 바뀌고있을 뿐이야 5 16:11 1,009
3115188 이슈 현재 논란중인 고려대병원앱 250 16:10 1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