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만 등 중화권은
아침밥을 무조건 챙겨먹는 문화고
근데 또 집에서 아침을 먹기보다는
대부분 밖에서 아침을 사먹는 문화라고 함
쯔주찬
우리나라로 따지면 백반
각종 메뉴들을 먹을만큼 골라
선결제해서 먹는 방법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3~4천원선

요우티아오
우리나라로 따지면 꽈배기같은 빵인데
보통은 콩국에 찍어서 먹는 대표적 아침식사
워낙 오래된 전통 국민음식이라
약간 아침에 당연히 먹어야하는 대명사 느낌
딴삥
위에 요우티아오랑 쌍두마차
같이 파는 식당도 많음
밀 전병을 얇게 부쳐서 재료를 넣고 구움
햄 딴삥, 옥수수 딴삥 등등
들어가는 대로 이름이 됨
꽈바오
빵 안에 야채와 고기를 넣음
고수도 종종 들어가고
땅콩소스도 들어감
이렇게 페스츄리처럼 겹겹이 만들어 먹는
총좌빙이라는 팬케이크도 있음
로보까오
일명 무떡
채썬 무를 찐 다음
쌀가루와 한번 더 찌고
다시 구워서 나오는 음식
근데 식당마다 맛 차이가 너무 심해서
뽑기(?)를 잘해야 함
러우저우
다 귀찮으면 그냥 이런 고기죽도 많이 먹는다고 함
중화권 국가들은 아침 식당이 매우 잘 되어있고
여행할 때 아침 어디서 먹을지 걱정할 필요가 없는걸 넘어
오히려 어떤걸 먹어야할지 여행의 즐거운 포인트가 되기까지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