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박2일’ 개편 효과 톡톡, 이용진 이기택 굴러들어온 복덩이였네
1,423 13
2026.07.14 13:24
1,423 1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5938

출처 & 전문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용진 이기택을 기용한 '1박 2일'이 한 달 만에 성공적인 개편 효과를 입증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새로운 6인 체제를 완성한 방송인 이용진, 배우 이기택은 지난 6월 7일 '자급자족 오지 여행'을 시작으로 '무인도 체크인'과 '7번 국도 힐링 여행'까지 총 세 번의 여행을 다녀왔다.

이용진, 이기택의 활약과 김종민문세윤, 이준, 딘딘과의 케미스트리에 힘입어 '1박 2일'은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특히 이용진과 이기택은 '1박 2일' 특유의 가족 분위기에 적절하게 녹아들면서도 각각 남다른 개성으로 전에 없던 재미 포인트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먼저 이용진은 베테랑 예능인으로서 '1박 2일' 각종 게임에 있어 긴장감을 주고 있다. 지난 7월 12일 방송에서는 연이은 게임 패배에 "녹화 세 번 만에 실력이 다 탄로 났네"라고 자책했으나, 마지막 남은 실내 취침 한 자리를 극적으로 따내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미워할 수 없는 깐족과 허세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기택은 뉴페이스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로 어머님들의 '최애' 자리를 예약하는가 하면, 아재개그를 맞추는 해맑은 모습으로 제작진마저 웃음 짓게 하는 순둥한 성품을 드러냈다. 게임 중에는 반전 허당 모먼트가 포착되기도. 특히 배신까지 배워나가는 예능 새내기의 성장 서사가 흥미를 끌고 있으며, 고된 7km 야간행군에도 "후회한 적 없다. 촬영이 끝나면 또 가고 싶다"며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같은 활약에 이용진은 '뉴트리용', 이기택은 '반전택', '허당택' 등 벌써 각자의 캐릭터와 별명이 생겼다.

또한 이용진과 딘딘이 '브레인 라이벌'로 맞붙는 등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시너지로 6인 체제를 빠르게 안정화시켰다.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7.13 54,0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8,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8,6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7,2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4,7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91,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3,2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0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193 유머 루이웅니 보고 내려갔는데 웅니 가려고해서 붙잡는 후이💜🩷🐼🐼 4 18:37 240
3115192 이슈 삼성,하이닉스 레버리지 규제방안 나옴 11 18:35 974
3115191 이슈 중국 떠돌이 개 왕왕이와 새끼 4마리의 죽음 7 18:35 433
3115190 이슈 한국 들어와서 사이비 탈출했다는 외국인 1 18:35 512
3115189 유머 박쥐 실바니안 만들기 18:35 200
3115188 이슈 오늘 데뷔 후 첫 1위각이 보인다는 아이돌.jpg 2 18:35 522
3115187 기사/뉴스 [단독] 김소영 "3알 먹은 오빠는 살았는데, 4알 먹은 오빠는 죽었다고 해 엄청 놀라"…자필 의견서 전문 입수 18:34 1,185
3115186 이슈 새벽 4시, 의문의 침입자와 허남준의 쫓고 쫓기는 미스터리 | 에스콰이어 5 18:34 98
3115185 기사/뉴스 [단독] 트와이스 지효, 21년 몸담은 JYP 떠난다… 1인 기획사 가닥 33 18:34 1,718
3115184 이슈 [트윈 미러쇼/3회 예고] 찐친 채영 & 소미의 무맥락 걸스 토크를 곁들인 무소유 메이크업 18:34 40
3115183 이슈 인테리어에서 실리콘의 중요성.jpg 2 18:33 737
3115182 이슈 '상반기 음원 1위' 키키, 8월 컴백 1 18:33 80
3115181 기사/뉴스 서인영, 워터밤 울부짖더니 소원 성취…"속초 등판"[공식] 18:33 279
3115180 이슈 [더브라이언 The Brian] | 당신의 브라이언에게 투표하세요👑 연예계 3대 브라이언들의 오디오 터지는 이름 저작권 주장 최초공개 18:32 79
3115179 이슈 포캣돌. BAE173 유준, 무진, 준서, 영서, 빛 전속계약 종료 안내 10 18:30 401
3115178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 안해" 3 18:30 758
3115177 이슈 제아 x 전소미 ROMANCE 챌린지 18:28 76
3115176 기사/뉴스 'JYP와 결별설' 쯔위, 母 설립 회사行 수면 위로…"업계선 비밀 아냐" [MD이슈] 12 18:27 1,566
3115175 이슈 하이닉스 급락하자 부산에서 구독자에게 흉기 피습당한 유튜버 41 18:26 3,644
3115174 이슈 손흥민 토트넘시절 상대편 감독도 감아버린 멋진 골 8 18:26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