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유형별로는 폭력이 약 2.8배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강간·추행과 절도도 각각 1.98배, 1.97배 증가했다.
지난해 검거된 촉법소년은 절도가 1만110명으로 가장 많았다. 폭력 5천520명, 기타 범죄 4천639명, 강력범죄 826명 순이었다.
강력범죄 중에서는 강간·추행이 739명으로 가장 많았고, 방화 81명, 강도 6명 순이었다.
법원 처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촉법소년 사건 2만1천958건 가운데 보호처분은 1만401건(47.4%)으로, 2020년 5천508건보다 약 1.9배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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