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 주요 공연에 연달아 초청받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연준은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가 주최하는 야외 콘서트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 무대에 출격한다. 오는 8월 6일 미국 뉴욕 허드슨 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 한국 가수 최초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연준은 찰리 푸스(Charlie Puth), 벨라 케이(Bella Kay)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과 나란히 현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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