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김부장’의 시청률이 치솟으면서 제작사 판타지오의 콘텐츠 제작 경쟁력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김부장’ 6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 기준 시청률 22.3%, 수도권 기준 23.2%, 순간 최고 시청률 26.4%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2026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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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이번 성과는 판타지오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과 IP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자체 IP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를 선보여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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