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천만감독’ 장항준 “‘왕사남’ 이후 차기작? 조선통신사 관심있어” (설록)

무명의 더쿠 | 10:43 | 조회 수 1169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 이후 차기작으로 눈여겨보고 있는 ‘역사적 소재’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전 SBS Plus, Kstar, 코미디TV, theLIFE, GTV가 공동 제작하는 역사 토크쇼 ‘시간추적자 설록’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MC 장항준 감독, 봉태규, 신아영, 썬킴이 참석했다.

신아영은 지난 2024년 방송된 시즌1 ‘설록: 네 가지 시선’ 이후 ‘시간 추적자 설록’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시즌2가 있을 수 있었던 건 장항준 감독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으며, 봉태규 또한 “(시즌1과) 가장 큰 차이점은 ‘왕과 사는 남자’ 전과 후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14일 오전 SBS Plus, Kstar, 코미디TV, theLIFE, GTV가 공동 제작하는 역사 토크쇼 ‘시간추적자 설록’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MC 장항준 감독, 봉태규, 신아영, 썬킴이 참석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91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감독’ 계열에 오른 장항준은 ‘시간추적자 설록’을 진행하며 눈여겨 보고 있는 소재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번 시즌에도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조선통신사, 이혼 등이 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정사에는 실록으로 보면 몇 줄 안 되는데, 실제 많은 일이 있지 않느냐. 연관되는 사람도 많고 역사의 빈틈이 많다. 이를 상상력으로 채울 수 있느냐 없느냐의 이를 찾아내는 것”이라며 “다른 분들과 다르게 대본을 꼼꼼히 보고 줄 긋고 뭘까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준비를 철저하게 하게 되더라”고 답하며 다시 한번 ‘천만감독’의 위엄을 드러냈다.

 


(후략)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https://www.mk.co.kr/article/1209797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026년 현재까지 전세계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5세대 남녀 아이돌
    • 21:53
    • 조회 431
    • 이슈
    6
    • 러쉬 매장에 홍수가 일어났다고 상상해봐
    • 21:53
    • 조회 849
    • 유머
    4
    • '병역법 위반' 송민호 "상태 안좋을때 무단결근…연차로 꾸며"
    • 21:52
    • 조회 229
    • 기사/뉴스
    1
    • 현재 전국 날씨.jpg
    • 21:52
    • 조회 640
    • 이슈
    2
    • 나 말 진짜 개못함
    • 21:51
    • 조회 452
    • 이슈
    1
    • [단독]수사팀장 “장윤기 부친과 5차례 통화”
    • 21:50
    • 조회 195
    • 기사/뉴스
    • 역대급 시원하게 할 말 다하는 모솔연프 여출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21:50
    • 조회 820
    • 이슈
    3
    • 허경환 선배님 말 개잘들음
    • 21:49
    • 조회 651
    • 유머
    5
    • 리센느 성공하기 전에 살던 숙소
    • 21:48
    • 조회 1611
    • 이슈
    12
    • 열돔 못들어오고 소멸당한 태풍 근황
    • 21:48
    • 조회 3248
    • 이슈
    56
    • 역대 가장 정밀한 '인간 세포'의 모습 공개
    • 21:47
    • 조회 904
    • 이슈
    7
    •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상식의 법정이라면
    • 21:47
    • 조회 97
    • 정치
    • 홀란드가 미국에서 가져온 의문의 기념품
    • 21:46
    • 조회 1045
    • 이슈
    • 대머리를 글리터로 장식하는 스타일링.jpg
    • 21:43
    • 조회 2193
    • 이슈
    18
    • 범죄와의 전쟁 찍을때 사투리 때문에 싸웠다는 김성균
    • 21:41
    • 조회 1377
    • 이슈
    8
    • 별 걸 다 했다고 화제되고 있는 리센느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 21:38
    • 조회 1795
    • 유머
    1
    • 모태솔로2 여출 자존감 후려치는 모솔남
    • 21:38
    • 조회 2927
    • 이슈
    40
    • 김효진, 결혼 후 목사된 남편 때문에 눈물 "약속한 사모 아냐..성도들 항의 DM 오기도"
    • 21:38
    • 조회 3098
    • 기사/뉴스
    6
    • 보아가 단 한번도 자신의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는 얼굴 포인트
    • 21:37
    • 조회 1675
    • 이슈
    13
    • 리센느 메이 3년 전 중학교 졸업사진.JPG
    • 21:36
    • 조회 2180
    • 이슈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