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태풍 ‘바비’ 비구름 한반도로…저녁부터 강풍과 폭우
2,439 11
2026.07.14 10:16
2,439 11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17410?ntype=RANKING

 

[앵커]

오늘은 폭염이 주춤하면서 날씨가 급변합니다.

저녁 무렵부터 중부지방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중국에 상륙했던 태풍 '바비'의 비구름이 한반도로 날아오기 때문입니다.

이세흠 기상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심 풍속 초속 30m 이상의 세력으로 중국에 상륙한 9호 태풍 '바비'.

내륙을 통과하면서 태풍의 세력을 잃고 열대저압부로 약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수증기를 품은 채 한반도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태풍 기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거센 바람과 폭우를 뿌리는 비구름의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략)

경기 북부에 최대 120mm 이상, 강원 북부에는 최대 100mm 이상, 그 밖의 수도권에도 30에서 10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시간당 최대 50mm의 집중호우를 예보했습니다.

하천물이 급속히 불어나고, 저지대에선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수준입니다.

더구나 바람도 거세게 몰아쳐 허술한 간판 등이 날아가고, 나뭇가지가 꺾일 수 있습니다.

가장 위험한 시간은 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까지입니다.

오늘은 일찍 귀가해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야 안전합니다.

KBS 뉴스 이세흠입니다.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 07.13 48,53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5,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4,9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5,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3,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85,2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3,2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0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085 기사/뉴스 ‘오싹한 연애’ 옹성우 “원작엔 없는 인물, 긴장감 선사할 것” 14:51 8
3115084 기사/뉴스 최태성 “연예인들 역사 얘기엔 입 꾹”…신기루 “나락 가는 지름길” (왕은 무얼 자셨는가) 2 14:48 665
3115083 유머 옛날에 학원에서 일하던 시절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학생에게 소크라테스를 아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그 학생은 “야구선수요?”라 답했고 나는 대화 의지를 잃음 7 14:45 692
3115082 이슈 [단독]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버리지 만들었다 18 14:44 862
3115081 기사/뉴스 [KBO] [단독] 후라도 어깨 부상…삼성, 대체 외국인 투수 찾는 중 18 14:44 709
3115080 기사/뉴스 이미 10조 원 묶여있는 레버리지에 결국 "뾰족한 수 없다" 사실상 '백기 투항' 7 14:44 444
3115079 기사/뉴스 황영웅,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OST 공개…방송엔 미삽입 14:43 129
3115078 이슈 자산별 달성할 때 심리 상태 12 14:41 1,237
3115077 기사/뉴스 OST 제작사, '학폭 논란' 황영웅 참여 논란에 "문제없다고 판단해 섭외" 11 14:41 486
3115076 기사/뉴스 ‘모자무싸’ 성동일, 응급실 이슈로 하차한 이경영 대타였다 5 14:41 1,117
3115075 이슈 (고민) 40대분중 기억력 좋았던 분들 봐주세요 7 14:41 1,117
3115074 이슈 삼전 하닉 레버리지 상장 목적.jpg 9 14:40 1,407
3115073 기사/뉴스 '13시간 침묵 깬' 윤경호의 첫마디…"말 안 하니 내 안이 더 시끄럽더라" 1 14:40 467
3115072 유머 중년 옷가게 사장의 패기 2 14:39 711
3115071 이슈 “우리 아이 다리 아픈데, 임산부석 앉게 해달라”는 두 아이 엄마…서교공 입장 밝혔다 56 14:39 2,657
3115070 유머 연프에서 간 기증해준다고 플러팅하는 연하남.jpg 6 14:39 898
3115069 유머 생전 처음으로 유튜브 라방 출연했다가 폭주해버린 조여정 11 14:38 1,516
3115068 이슈 명칭 때문에 오해받는 곤충.jpg 4 14:38 728
3115067 이슈 국장 강심장 테스트 종료 47 14:36 3,554
3115066 유머 트럭 운전 시뮬레이션 2 14:36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