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487?sid=102
경기 김포시의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60대 남성을 피의자로 특정해 추적했지만 해당 남성은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쯤 살인 관련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김포시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신고 내용 등을 바탕으로 경찰은 즉각 60대 남성 A 씨를 피의자로 특정해 주거지인 파주시에 있는 한 아파트로 출동했다. 그러나 A 씨는 이미 투신해 숨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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