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많은 축하가 나오는 중에
자위대라는 신성한 집단을 건드렸다고 화난 넷우익과
감히 여자가 성폭력 신고했다고 화난 인셀들이

인터넷 리뷰로 악플 테러중.
(대충 여존남비의 무정한 세상을 생각하며 스콘을 먹는다, 기분나쁜 한 사람이 있어서 싫음 등등)
그중엔 평소 "한국인/중국인/외국인인데 이 가게 기분나쁨~"하는 음습한 댓글 달던 사람들이 평범한 일본어로 빵집 비판하고있는것도 걸림

도쿄 나카무라바시 역에서 2분거리의 빵집이라고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가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