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출마선언 직후 첫번째 만난 사람>
민생이 개혁이고, 개혁이 민생입니다.
‘광수네 복덕방’ 이광수 대표를 만났습니다.
이광수 대표님 왈, ‘주식 투자자들은 손실을 리스크라 생각하기 보다 변동성을 리스크로 생각한다. 변동성이 크면 불안하고 공포심이 생겨 시장에서 탈출한다. 이런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과도한 변동성을 야기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들은 금융위, 금감원 등 정부당국에서 심각하게 조치해야 할 것이다.’라고 조언했습니다.
주식 피해자들의 고충에 공감하고 위로합니다.
당과 정부에서 대책을 논의해 과도한 변동성을 야기하는 상품들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2qTSymTCdBL73CTLPNEbNtbtBpLw9CQKqt1Rb6Km7AubPSX6cbRru7JUR2petFcpul
당과 정부에서 대책을 논의해 과도한 변동성을 야기하는 상품들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제발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