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PD는 "함께 편집한 PD들과 이번 시청자 반응을 보고 '간만에 뿌듯하다'는 이야기를 나누긴 했다"고 말했다.
"편집 과정에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됐다"는 박 PD. '리센느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담긴 편집'이 팬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박 PD는 "필요한 소스들을 일일이 다 찾아서 봤다. 너무 재밌게 보아서 힘들지는 않았고, 팬이 될 정도로 공부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남다른 열정을 쏟았던 이유에 대해선 "그 분들이 어떤 길을 걸어오셨는지에 감동을 해서, 더 열정을 쏟았던 것"이라며 "보여주고 싶었던 그 열정이 시청자들에게도 잘 보여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제한된 방송 길이 때문에 일부 분량이 편집돼 아쉬움도 남았다고. "리센느 분들이 진솔한 얘기를 더 많이 해주셨는데, 조금 편집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팬 분들이 좋아하니 이걸 '미방분으로 제작해볼까' 하는 논의도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확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enews.imbc.com/M/Detail/511396
열정 갈아넣은걸 시청자들도 알아줘서 뿌듯하겠다ㅋㅋㅋ 미방분도 논의중이라는데 꼭 나왔으면 좋겠다
전참시 유툽에 올라온거 벌써 130만 넘었어
https://youtu.be/ekBG8hc32Lo?si=2yGJE54QIBjSU7j-
https://youtu.be/adbzlafaesU?si=goZsbUVmwlyk-3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