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0cSLMqILzcs?si=_C3czBBGOt-ATh3N
윤경호는 군복 위주인 자신의 의상이 편했다며 “상대적으로 태권도복만 입고 다녀야 하는 성한수 씨가 되게 추운 날이었는데 태권도복을 입고 다니다보니 속에 뭘 껴입기도 어렵고 고생을 많이 했다. (촬영 당시) 도복만 입고 다니기에 너무 추운 날씨니까 극중에 설정을 넣어서 급하게 조끼를 하나 사는 설정을 넣었다”라고 밝히며 성한수가 꽃무늬 김장 조끼를 입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최대훈은 “너무 안쓰러워보였는지 그게 투입이 됐다”라고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