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N2Z7htVw_8?si=0JUITKcldYsUmSjc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맞붙은
전반 35분, 주심이 아르헨티나의 주장
라틴이 스페인어로 강하게 항의하자
억울했던 라틴은 통역사를 찾으며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퇴장한 라틴은
그 뒤 두 팀의 경기는 육탄전에 가까워졌고,
그날의 오해와 다툼은 언어가 달라도
옐로 카드와 레드 카드의 도입 계기가 됐지만,
프랑스 팀에 프랑스인이 없다.
조만간 4강에서 만나는 상대 팀을 향해
60년 전 말이 통하지 않아 노란색, 빨간색 카드를 만들었지만,
이제라도 그라운드 밖으로
이기기만 한다면 상대방을 어떤 식으로 긁어도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