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끝 입 열었다 "내 생각이 들려, 말 안 하는데 시끄럽더라" 소감 
2,404 10
2026.07.13 20:57
2,404 10

nSWWqu


윤경호는 13일 오후 8시 30분께, 개인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공약이었던 묵언수행을 마무리했다.


앞서 윤경호는 지난달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13%를 달성하면 13시간 동안 묵언수행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김부장'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공약을 달성했다.

이에 윤경호는 이날 오전 7시부터 묵언수행에 돌입했고,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과 팬 사인회까지 말없이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컬투쇼'에서는 말을 할 경우 묵언수행 시간이 5분씩 늘어나는 추가 규칙까지 생겼고, 윤경호는 몇 차례 말을 하면서 총 20분이 추가돼 더욱 긴 시간을 침묵 속에서 보내야 했다.묵언수행을 마친 윤경호는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가장 먼저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말을 못 하니까 내 생각이 나한테 말로 들리더라. 말을 안 하는데도 너무 시끄러웠다"며 "오히려 제 안의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고 털어놨다.

가족들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아빠가 말을 안 하니까 애들도 아침에 말을 안 하더라"며 "묵언수행을 시작했을 때 둘째가 부탁한 걸 들어줬는데 입모양으로 '감사합니다'라고 하더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묵언수행을 주상욱 형님 덕분에 하게 됐는데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웃으며 "오늘 팔로우해 준 SBS 팀과 회사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33539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 00:05 27,96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7,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9,6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6,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7,3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4,0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7,4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472 이슈 실물 느낌 나는 어제자 빌리 츠키 공개 팬싸 영상들... 1 22:21 171
3114471 이슈 오늘 뉴욕에서 오디세이 프레스투어 참석한 젠데이아.jpg 1 22:20 335
3114470 이슈 이게 무슨 소리임? 니요가 2026년 7월 1일에 so sick 라이브를 했다고? 22:20 112
3114469 이슈 신구 조달환 이상윤 [짠한형 EP.153] ☀️신&구👑의 만남 💥 22:19 63
3114468 팁/유용/추천 여름철 초파리 짐 싸서 나가게 하는 방법 14 22:18 1,137
3114467 이슈 눕는 순간 지옥이 펼쳐져서 바로 일어남 이게무슨일이지 22:18 307
3114466 유머 남다른 목소리의 넷째바오 2 22:17 244
3114465 유머 [먼작귀] 내일 드디어 일본방영하는 너구리 치이카와 에피소드 선행컷 22:16 164
3114464 이슈 덕질 초보라 게임처럼 접근하고 있는 리센느 팬들 근황 10 22:16 945
3114463 기사/뉴스 김부장, 공중파 한계 넘어 글로벌 차트 휩쓴 이유 22:15 323
3114462 유머 오빠고기 쌔비지하는 백사자 루나와 모옹..한 루카 3 22:14 244
3114461 이슈 오늘자 중도탈락자 발생한 연습생 다큐 1 22:14 931
3114460 정보 다시 보는 젠슨황의 명언.. 1 22:14 1,259
3114459 이슈 실시간 난리난 세븐틴 위버스 7 22:12 1,938
3114458 이슈 하락장이 와도 매수할 수 없는 이유.jpg 10 22:11 2,642
3114457 유머 메가커피 나폴리탄 괴담 2 22:09 1,043
3114456 유머 닝닝 너무똑같이잘춰서바로생각남 #짤찾아주는몬스터 1 22:08 256
3114455 유머 인피니트 성규와 운동 1 22:06 509
3114454 유머 집이 불에 탄 걸 발견한 피해자 31 22:05 4,192
3114453 유머 치킨 먹을 때 은근 있는 닭다리살 싫어 퍽퍽살 좋아파 29 22:05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