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유정 1위에 쏟아져 나온 아이오아이 “예쁜 옷 입고 가자” 사전 기대감 있었다 (가요광장)
1,284 1
2026.07.13 20:41
1,284 1
wzDYJJ

7월 13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아이오아이 청하, 최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유정이 무대 보려고 음악 방송 보는데 갑자기가 1위해서 너무 감격. 심지어 IOI가 무대에 튀어 올라와서 더 감격"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폴킴은 "사전에 약속된 거냐"며 비하인드를 들려달라 했다.

이에 최유정은 "이제 멤버들이 제 음악 방송을 응원하러 오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좋아 좋아 좋아 이렇게 했다. 대기실에서 화이팅도 하고 응원도 해주고 그랬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리고 엔딩 무대 그 이제 그 순위 발표할 때는 저 혼자 올라가 있었거든요. 1위를 하고 혼자 앵콜 무대를 해야 되나 어떡하지 하고 있었는데, 이제 멤버들이 되는지 안 되는지 잘 모르겠었는데 올라와줬어요"라고 설명했다.

폴킴이 "진짜 이게 힘이 너무 되면서도 본인도 되게 약간 뭉클했을 것 같아요"라고 하자, 최유정은 "너무 좋았다"라며 웃었다. 그는 "제가 이렇게 활동을 해서 또 1위 해서 직접 무대도 설 수 있고 또 멤버들이 어떻게 시간이 맞아가지고, 그날도 다 와주고 이게 너무 너무 뭔가 꿈 같고, 드라마 같고, 영화 같고"라며 감격해했다.

청하는 "저희는 1위 그 후보라고 해서 저희가 또 앵콜 무대 진짜 하면 너무 좋겠다 생각하고 사실 기대 반 그렇게 갔다. 우리 유정이 응원 가는 게 메인이었고 1위가 될 수도 있으니까. 우리 조금은 예쁘게 입고 가자 그랬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5636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64 08.24 30,5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9,1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6,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36,3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52,7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3,1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5,7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416 이슈 마크 러팔로를 마블이 더 어벤져스나 MCU에 출연 안시키기로 했다는 루머가 서양권에서 도는중 10:16 31
3140415 정치 종로구청장, 신통 창신9·10구역 딴지걸기…법적 근거 없이 추가 합의 요구 10:16 6
3140414 이슈 동물원에서 사자가 사람을 죽였으나 동물원은 사자를 안락사하지않을것이라고 밝혀 5 10:14 358
3140413 기사/뉴스 CCTV 공개했다가 역풍…'100만 구독자 깨진' 박위, 강연 줄줄이 취소 10:14 104
3140412 이슈 울 할아부지 그림 개잘그림 1 10:14 150
3140411 기사/뉴스 7살 아동에 강제 ‘다리찢기’, 허벅지뼈 부러져…태권도 관장 ‘학대’ 피소 10:14 80
3140410 이슈 배달기사가 된 최애를 다시만나다..... 1 10:13 265
3140409 기사/뉴스 [속보]해남서 규모 2.5 지진…최근 8차례 발생 2 10:13 109
3140408 기사/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31 10:12 1,147
3140407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3 10:11 194
3140406 기사/뉴스 ‘알몸에 망사스타킹’ 40대男, 홍제동 상가 女화장실 침입 9 10:09 446
3140405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이낙준 “‘중증외상센터2’, 10월 촬영 시작”(‘말자쇼’) 10 10:09 334
3140404 이슈 기분이 오락가락했지만 공과 사는 잘 구분한 리뷰 6 10:09 666
3140403 기사/뉴스 1600원 바라보던 환율,1300원대로 떨어진 3가지 이유 1 10:08 892
3140402 이슈 뾰뾰가 그냥 한번 뜯어보는게 아니라 꼼꼼히 부리로 훑어가며 떼주는데 아픈와중에도 놀이가 아니라 케어해주려는것같은 느낌이나서 조금 감동. 3 10:07 395
3140401 정치 [단독] 李 “구청이 권한 더 가져야 수월” 吳 “서울시 컨트롤 필요” 15 10:06 304
3140400 기사/뉴스 월미도 ‘디스코 팡팡’ 타던 30대, 튕겨 나가 머리·목 부상 13 10:05 1,089
3140399 정보 이디야×산리오 복주머니패키지 22 10:03 1,149
3140398 이슈 장기하, 권정열로 보는 관리의 중요성 11 10:03 1,803
3140397 이슈 제주 유튜버 머랭하맨 근황 54 10:03 3,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