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톡 직전 국민메신저는 네이트온이었는데
선점 효과를 위해 네이트온 모바일을 빨리 개발해야 한다는 내부 의견이 있었지만
그걸 개발하면 SKT의 문자수익(건당 20원)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위에서 묵살
결국 "문자 공짜"라는 카카오톡의 단 네글자 광고로 모든 선점효과를 빼앗겨버림
뒤늦게 부랴부랴 네이트온 모바일을 개발했지만 때는 늦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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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개발하면 SKT의 문자수익(건당 20원)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위에서 묵살
결국 "문자 공짜"라는 카카오톡의 단 네글자 광고로 모든 선점효과를 빼앗겨버림
뒤늦게 부랴부랴 네이트온 모바일을 개발했지만 때는 늦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