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닛신식품에서 냉수 전용 '차가운 컵누들' 발매 예정 (매콤 김치맛, 닭 소금 레몬맛)
942 5
2026.07.13 17:51
942 5

닛신식품은 발매 55년째를 맞아 최초로 뜨거운 물을 쓰지 않는 "냉수 전용" 제품인 '차가운 컵누들'을 7월 20일부터 발매한다. 냉장고에 차갑게 둔 물을 붓고 5분만 기다리면, 쫄깃하고 매끄러운 식감의 면이 완성된다. 맛은 '매콤 김치맛'과 '닭 소금 레몬맛' 2종류.


https://x.com/oricon/status/2076554752608100473


닛신식품은 출시 55년 역사상 처음으로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않는 ‘찬물 전용’ 컵라면인 ‘냉(冷) 컵누들’을 오는 20일부터 전국에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의 영향으로 차가운 메뉴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무더운 날씨에 딱 맞는 컵누들을 만들기 위해 5년에 걸친 개발 끝에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찬물만 붓고 5분이면 완성되는 제품인 ‘냉 컵누들 매콤 김치맛’과 ‘냉 컵누들 닭 소금 레몬맛’ 두 가지를 선보인다.


‘냉 컵누들’ 전용 면에는 찬물에서도 면이 불어나는 새로운 제조법인 ‘콜드 리하이드(Cold Rehydrate) 공법’(특허 취득)이 적용됐다.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힌 물을 붓고 5분만 기다리면, 쫄깃한 탄력과 매끄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뜨거운 물이나 얼음을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더운 날에 어울리는 시원한 한 그릇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냉 컵누들 매콤 김치맛’은 닭의 감칠맛을 바탕으로 김치의 새콤함과 매콤함을 더해 자꾸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을 구현했다.


‘냉 컵누들 닭 소금 레몬맛’은 닭고기와 가쓰오부시, 멸치의 감칠맛을 베이스로 레몬의 상큼한 향을 더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https://x.com/cupnoodle_jp/status/2076486773270810989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 00:05 25,34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5,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9,1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5,0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5,9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1,6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3,46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276 이슈 실시간 영화 <호프> VIP 시사회 혜리.jpg 19:44 63
3114275 유머 여름바다에서 야무지게 논 아기너구리 19:43 58
3114274 정보 거북이 '비행기' 멜론 일간 추이...jpg 19:42 86
3114273 이슈 이제 어린 애들은 잘 모르는 카카오톡이 국민 메신저가 된 이유 3 19:42 378
3114272 기사/뉴스 박명훈 “같은 동네 살던 교회누나, 공포영화 본 후 귀신에 씌여”(심야괴담회6) 19:41 227
3114271 이슈 이 분야로는 국제 조수미 콩쿠르 주최자 겸 심사위원장 아저씨가 탑이라고 생각함. 젊은 시절 첫눈에 매료된 존잘 최애와 30년지기 친구로 지내면서 최애가 장르 후학 양성하고 싶다고 하니까 자기 집에서 최애 이름 딴 대회 개최하고 명함이랑 sns 프로필에 최애 이름 당당히 박음 1 19:41 352
3114270 정보 리센느 'Runaway' 멜론 일간 추이...jpg 2 19:39 150
3114269 이슈 서로 아닌걸 알면서도 놓지못하는 관계를 뭐라고 하는지 알아? 8 19:39 765
3114268 이슈 MEOVV(미야오) - [BITE NOW] 활동 비하인드 #2 19:39 14
3114267 유머 막내바오 넷째바오의 조금씩 물들기 시작한 왕밤코❤️🐼 3 19:39 444
3114266 이슈 내려가래도 안가서 번갈아가며 들쳐매고 재우는중 19:38 227
3114265 정보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추이...jpg 19:38 113
3114264 이슈 아빠가 프랑스 기념품을 잔뜩 11 19:37 1,263
3114263 기사/뉴스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가입 강요' 이만희 구속기소 3 19:36 191
3114262 이슈 제주 4.3 영화 <한란> 으로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참석한 김향기 2 19:35 349
3114261 이슈 씻겼음 부리또 4 19:35 1,021
3114260 정보 성심당 케이크 & 롤 신상 및 한통메론 판매 종료 4 19:34 1,156
3114259 이슈 아이오아이 이후, 최유정의 자존감 극복기 19:33 223
3114258 이슈 교토의 바가지 이중 가격제 상황 10 19:33 1,100
3114257 이슈 계정주 어깨 관절 탈구 사유 : 8 19:32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