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우크라이나 최정예 부대 지휘관이 민간인 학살을 지시, 조사중 탈영
663 0
2026.07.13 16:03
663 0

요약 : 우크라이나 고위 군인이, 자기 마누라가 오토바이 소음 시끄럽다고하자. 부하들에게 지시해 민간인 ( 참전 용사 집안의 사람들 ) 납치. 살해한게 발각됨. 조사 중 탈영. 

 

( AI로 정리한 내역. 출처는 마지막에) 

 

 

Stanislav_Luchanov_main_20260711-201619.webp

 

"

📌 사건 개요

  • 피해자: 키이우 오블라스트 칼리니우카(Kalynivka) 마을에 거주하던 막심(Maksym)과 로만(Roman) 모세이추크(Moseychuk) 형제.

  • 피의자: 제155 독립기계화여단(155 ОМБр) 사령관 스타니슬라프 루차노프(Stanislav Luchanov) 준장 및 그의 부하 장병들.


📅 사건의 시작: 갈등의 발단 (2026년 6월 이전)

  • 루차노프의 아내 다리나(Daryna)와 장모가 칼리니우카 마을에 거주하고 있었음.

  • 다리나는 이웃 주민들의 오토바이 소음이 자신의 어린 아이에게 방해가 된다고 여러 차례 불만을 표시함.

📅 사건 발생: 납치 및 살해 (2026년 6월 27일~28일)

  • 납치 직전: 루차노프의 부하 병사들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에게 오토바이 소유자 명단에 있는 사람들의 주소를 묻기 시작함. 명단에는 형제 중 형 세르게이(Serhiy) 모세이추크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었음.

  • 납치 (6월 27일~28일 밤): 루차노프가 지휘하는 155여단 소속 무장 군인 7명이 칼리니우카 마을 마당에 침입. 이들은 현장에 있던 막심과 로만 형제를 납치해 차량에 태우고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오블라스트 방향으로 끌고 감.

  • 살해: 납치된 막심과 로만 형제는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오블라스트로 끌려가 살해당함.

📅 사건 이후: 발각 및 수사 (2026년 7월)

  • 시신 발견 및 발굴: 수사 당국이 피해자들의 시신을 발견하고 발굴함.

  • 용의자 체포 (7월 11일): 155여단 소속 군인 9명이 키이우 오블라스트 민간인 2명을 납치 및 계획 살해한 혐의로 구금됨. 체포자 중에는 155여단의 한 대대장도 포함되어 있음.

  • 지휘관 수배: 루차노프 준장은 자신의 부대에서 발생한 이 사건이 발각되자 허가 없이 부대를 이탈(SZCH, 무단이탈). 군 당국은 그를 수배 명단에 올림.

  • 공식 기소 (7월 11일): 우크라이나 군 법집행국은 루차노프를 민간인 납치 및 살해 혐의로 공식 기소함. 우크라이나 군은 그를 더 이상 현직 사령관이 아닌 "전임(former) 사령관"으로 지칭하기 시작함.


📌 핵심 요약

항목 내용
사건의 직접적 원인 루차노프 사령관의 아내가 오토바이 소음에 불만을 품은 일상적 갈등
루차노프의 역할 부하들에게 '처벌'을 명령한 지시자로 추정됨
실제 희생자 원래 표적(형 세르게이)이 아닌, 현장에 있던 동생들(막심과 로만)
현재 루차노프의 상태 무단이탈 후 수배 중이며, 납치·살해 혐의로 기소됨

 

....

 

👨‍👩‍👧‍👦 모세이추크(Moseychuk) 가족 구성원 및 군 경력

모세이추크 가족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헌신한 군인 가문이었으며, 다음과 같은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물 관계 군 복무 이력 및 경력
세르게이 모세이추크 (아버지) 막심, 로만, 세르게이(형)의 아버지 • 28보병대대 소속으로 복무
• 2023년 7월 20일, 차량이 지뢰를 밟아 전사
• 전사 후 영웅 칭호 서명 운동 진행 중 (약 2만 6천명 서명)
막심 모세이추크 아버지 세르게이의 아들 • 국민위병 소속, 유탄발사기 및 돌격병으로 복무
• 전쟁 초기 키이우 방어전 참여, 브로바리 지역에서 러시아 전차 2대 파괴
• 아버지 사망 약 1년 후 제대
로만 모세이추크 아버지 세르게이의 아들 • 민간인 신분
세르게이 모세이추크 (형) 막심, 로만의 형 • 군 복무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 원래 군인들의 표적이었으나 현장에 없어 생존

 

.... 

 

 

... 이 부대는 외신 ( 한국 뉴스) 에도 나온적이 있는 그 부대임. 

 

 

[영상] 프랑스서 훈련받은 우크라군 집단 탈영…"2천300명 중 1천700명"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7121400704

 

"우크라이나군 최정예 기갑부대로 꼽히는 제155 기계화 여단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해외에서 훈련받은 첫 우크라이나 부대였는데 프랑스에서 전투 훈련을 받은 이들이 무더기로 탈영했다는 보도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 


 

러시아가 침략하고 푸틴이 전쟁범죄자인거랑 별개로, 우크라이나도 폴란드에게 하는 거나 저런걸 보나 정상은 아닌듯... 

 

 

한국에게 맡겨놓은것처럼 무기달라고 땡깡 부리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할 때부터 정상이 아니란건 알았지만.... 

 

 

 

1. 최초 참고 출처 :

우크라이나 여단장. 민간인 납치 살해 혐의로 수배. 현재 무단 탈영 상태

https://www.fmkorea.com/best/10073187735

 

2. 우크라이나 뉴스 출처 : 

https://www.unian.net/incidents/155-ya-brigada-chto-moglo-stat-prichinoy-pohishcheniya-grazhdanskih-lic-voennymi-13438260.html

https://zn.ua/UKRAINE/kombrih-155-j-ombr-razyskivaetsja-po-versii-sledstvija-on-poruchil-bojtsam-raspravitsja-s-obidchikami-svoej-zheny-ekshumirovany-dva-tela.html

https://kp.ua/incidents/a733005-tela-pokhishchennykh-bratev-mosejchukov-na-kievshchine-uzhe-ekshumirovali-smi

https://nv.ua/ukr/ukraine/events/stanislav-luchanov-pid-pidozroyu-u-vbivstvi-brativ-moseychuk-na-kijivshchini-detali-spravi-50623739.html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 00:05 21,4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3,3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9,1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5,0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4,9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0,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124 유머 입생로랑에서 나온 우즈비즈백에서 느껴지는 아빠차 2 17:31 270
3114123 이슈 테무에서 산 벽걸이 에어컨 6 17:30 684
3114122 유머 진짜 웃수저 타고난 것 같은 아이돌 어제자 최신 근황.new! 17:30 279
3114121 이슈 혜리 인스타그램 업뎃 feat.황인엽 2 17:29 267
3114120 이슈 배우 데뷔하는 기네스 팰트로 딸 10 17:28 896
3114119 기사/뉴스 안유진 ‘로또 청약 당첨’에 분노한 실수요자들…“적폐 청약 뜯어고쳐야” 53 17:27 2,283
3114118 유머 출발드림팀st 장애물 경기 덬들은 통과 가능? 17:27 92
3114117 이슈 전참시 리센느편 편집이 유독 좋았던 이유 17:26 468
3114116 이슈 아저씨들 당황시키는 김고은 4 17:26 636
3114115 유머 유럽에서 가장 영국적인 얼굴이라고 느낀다는 잉글랜드 국대선수 18 17:24 1,277
3114114 기사/뉴스 [단독] CIX 출신 현석, '스터디그룹2' 지영현 된다…차기작 잇단 확정 2 17:23 595
311411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9 17:21 1,927
3114112 이슈 [잇츠라이브] 몬스타엑스 기현 “So Good” Band LIVE | it's Live 3 17:16 65
3114111 정치 울산시, 김상욱 개인 유튜버 겸직신청 승인 8 17:16 2,264
3114110 정치 정청래 대선불출마 발언을 믿을 수 없는 이유ㅋㅋㅋ 14 17:16 815
3114109 이슈 𝗕𝗛𝗜𝗡𝗗 𝗦𝗛𝗢𝗢𝗧 갓진영 ‘막사랑'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3 17:15 147
3114108 기사/뉴스 "무력감에.." 고영욱 '日 AV 배우' 도전? 자조 섞인 농담이었다 25 17:11 1,125
3114107 유머 약간 구운 기정떡같이 생긴 애들이 수레에 타고 가고 있음 18 17:10 2,991
3114106 이슈 NCT 제노재민 on my mind 챌린지 1 17:10 126
3114105 정치 "이재명 대통령 살해하겠다"…SNS 글 올린 20대 붙잡혀 18 17:09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