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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최정예 부대 지휘관이 민간인 학살을 지시, 조사중 탈영

무명의 더쿠 | 16:03 | 조회 수 710

요약 : 우크라이나 고위 군인이, 자기 마누라가 오토바이 소음 시끄럽다고하자. 부하들에게 지시해 민간인 ( 참전 용사 집안의 사람들 ) 납치. 살해한게 발각됨. 조사 중 탈영. 

 

( AI로 정리한 내역. 출처는 마지막에) 

 

 

Stanislav_Luchanov_main_20260711-201619.webp

 

"

📌 사건 개요

  • 피해자: 키이우 오블라스트 칼리니우카(Kalynivka) 마을에 거주하던 막심(Maksym)과 로만(Roman) 모세이추크(Moseychuk) 형제.

  • 피의자: 제155 독립기계화여단(155 ОМБр) 사령관 스타니슬라프 루차노프(Stanislav Luchanov) 준장 및 그의 부하 장병들.


📅 사건의 시작: 갈등의 발단 (2026년 6월 이전)

  • 루차노프의 아내 다리나(Daryna)와 장모가 칼리니우카 마을에 거주하고 있었음.

  • 다리나는 이웃 주민들의 오토바이 소음이 자신의 어린 아이에게 방해가 된다고 여러 차례 불만을 표시함.

📅 사건 발생: 납치 및 살해 (2026년 6월 27일~28일)

  • 납치 직전: 루차노프의 부하 병사들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에게 오토바이 소유자 명단에 있는 사람들의 주소를 묻기 시작함. 명단에는 형제 중 형 세르게이(Serhiy) 모세이추크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었음.

  • 납치 (6월 27일~28일 밤): 루차노프가 지휘하는 155여단 소속 무장 군인 7명이 칼리니우카 마을 마당에 침입. 이들은 현장에 있던 막심과 로만 형제를 납치해 차량에 태우고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오블라스트 방향으로 끌고 감.

  • 살해: 납치된 막심과 로만 형제는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오블라스트로 끌려가 살해당함.

📅 사건 이후: 발각 및 수사 (2026년 7월)

  • 시신 발견 및 발굴: 수사 당국이 피해자들의 시신을 발견하고 발굴함.

  • 용의자 체포 (7월 11일): 155여단 소속 군인 9명이 키이우 오블라스트 민간인 2명을 납치 및 계획 살해한 혐의로 구금됨. 체포자 중에는 155여단의 한 대대장도 포함되어 있음.

  • 지휘관 수배: 루차노프 준장은 자신의 부대에서 발생한 이 사건이 발각되자 허가 없이 부대를 이탈(SZCH, 무단이탈). 군 당국은 그를 수배 명단에 올림.

  • 공식 기소 (7월 11일): 우크라이나 군 법집행국은 루차노프를 민간인 납치 및 살해 혐의로 공식 기소함. 우크라이나 군은 그를 더 이상 현직 사령관이 아닌 "전임(former) 사령관"으로 지칭하기 시작함.


📌 핵심 요약

항목 내용
사건의 직접적 원인 루차노프 사령관의 아내가 오토바이 소음에 불만을 품은 일상적 갈등
루차노프의 역할 부하들에게 '처벌'을 명령한 지시자로 추정됨
실제 희생자 원래 표적(형 세르게이)이 아닌, 현장에 있던 동생들(막심과 로만)
현재 루차노프의 상태 무단이탈 후 수배 중이며, 납치·살해 혐의로 기소됨

 

....

 

👨‍👩‍👧‍👦 모세이추크(Moseychuk) 가족 구성원 및 군 경력

모세이추크 가족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헌신한 군인 가문이었으며, 다음과 같은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물 관계 군 복무 이력 및 경력
세르게이 모세이추크 (아버지) 막심, 로만, 세르게이(형)의 아버지 • 28보병대대 소속으로 복무
• 2023년 7월 20일, 차량이 지뢰를 밟아 전사
• 전사 후 영웅 칭호 서명 운동 진행 중 (약 2만 6천명 서명)
막심 모세이추크 아버지 세르게이의 아들 • 국민위병 소속, 유탄발사기 및 돌격병으로 복무
• 전쟁 초기 키이우 방어전 참여, 브로바리 지역에서 러시아 전차 2대 파괴
• 아버지 사망 약 1년 후 제대
로만 모세이추크 아버지 세르게이의 아들 • 민간인 신분
세르게이 모세이추크 (형) 막심, 로만의 형 • 군 복무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 원래 군인들의 표적이었으나 현장에 없어 생존

 

.... 

 

 

... 이 부대는 외신 ( 한국 뉴스) 에도 나온적이 있는 그 부대임. 

 

 

[영상] 프랑스서 훈련받은 우크라군 집단 탈영…"2천300명 중 1천700명"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7121400704

 

"우크라이나군 최정예 기갑부대로 꼽히는 제155 기계화 여단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해외에서 훈련받은 첫 우크라이나 부대였는데 프랑스에서 전투 훈련을 받은 이들이 무더기로 탈영했다는 보도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 


 

러시아가 침략하고 푸틴이 전쟁범죄자인거랑 별개로, 우크라이나도 폴란드에게 하는 거나 저런걸 보나 정상은 아닌듯... 

 

 

한국에게 맡겨놓은것처럼 무기달라고 땡깡 부리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할 때부터 정상이 아니란건 알았지만.... 

 

 

 

1. 최초 참고 출처 :

우크라이나 여단장. 민간인 납치 살해 혐의로 수배. 현재 무단 탈영 상태

https://www.fmkorea.com/best/10073187735

 

2. 우크라이나 뉴스 출처 : 

https://www.unian.net/incidents/155-ya-brigada-chto-moglo-stat-prichinoy-pohishcheniya-grazhdanskih-lic-voennymi-13438260.html

https://zn.ua/UKRAINE/kombrih-155-j-ombr-razyskivaetsja-po-versii-sledstvija-on-poruchil-bojtsam-raspravitsja-s-obidchikami-svoej-zheny-ekshumirovany-dva-tela.html

https://kp.ua/incidents/a733005-tela-pokhishchennykh-bratev-mosejchukov-na-kievshchine-uzhe-ekshumirovali-smi

https://nv.ua/ukr/ukraine/events/stanislav-luchanov-pid-pidozroyu-u-vbivstvi-brativ-moseychuk-na-kijivshchini-detali-spravi-506237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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