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우크라이나 고위 군인이, 자기 마누라가 오토바이 소음 시끄럽다고하자. 부하들에게 지시해 민간인 ( 참전 용사 집안의 사람들 ) 납치. 살해한게 발각됨. 조사 중 탈영.
( AI로 정리한 내역. 출처는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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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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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키이우 오블라스트 칼리니우카(Kalynivka) 마을에 거주하던 막심(Maksym)과 로만(Roman) 모세이추크(Moseychuk)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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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제155 독립기계화여단(155 ОМБр) 사령관 스타니슬라프 루차노프(Stanislav Luchanov) 준장 및 그의 부하 장병들.
📅 사건의 시작: 갈등의 발단 (2026년 6월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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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차노프의 아내 다리나(Daryna)와 장모가 칼리니우카 마을에 거주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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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나는 이웃 주민들의 오토바이 소음이 자신의 어린 아이에게 방해가 된다고 여러 차례 불만을 표시함.
📅 사건 발생: 납치 및 살해 (2026년 6월 27일~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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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직전: 루차노프의 부하 병사들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에게 오토바이 소유자 명단에 있는 사람들의 주소를 묻기 시작함. 명단에는 형제 중 형 세르게이(Serhiy) 모세이추크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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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6월 27일~28일 밤): 루차노프가 지휘하는 155여단 소속 무장 군인 7명이 칼리니우카 마을 마당에 침입. 이들은 현장에 있던 막심과 로만 형제를 납치해 차량에 태우고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오블라스트 방향으로 끌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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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납치된 막심과 로만 형제는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오블라스트로 끌려가 살해당함.
📅 사건 이후: 발각 및 수사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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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발견 및 발굴: 수사 당국이 피해자들의 시신을 발견하고 발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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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체포 (7월 11일): 155여단 소속 군인 9명이 키이우 오블라스트 민간인 2명을 납치 및 계획 살해한 혐의로 구금됨. 체포자 중에는 155여단의 한 대대장도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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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수배: 루차노프 준장은 자신의 부대에서 발생한 이 사건이 발각되자 허가 없이 부대를 이탈(SZCH, 무단이탈). 군 당국은 그를 수배 명단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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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소 (7월 11일): 우크라이나 군 법집행국은 루차노프를 민간인 납치 및 살해 혐의로 공식 기소함. 우크라이나 군은 그를 더 이상 현직 사령관이 아닌 "전임(former) 사령관"으로 지칭하기 시작함.
📌 핵심 요약
| 항목 | 내용 |
|---|---|
| 사건의 직접적 원인 | 루차노프 사령관의 아내가 오토바이 소음에 불만을 품은 일상적 갈등 |
| 루차노프의 역할 | 부하들에게 '처벌'을 명령한 지시자로 추정됨 |
| 실제 희생자 | 원래 표적(형 세르게이)이 아닌, 현장에 있던 동생들(막심과 로만) |
| 현재 루차노프의 상태 | 무단이탈 후 수배 중이며, 납치·살해 혐의로 기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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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이추크(Moseychuk) 가족 구성원 및 군 경력
모세이추크 가족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헌신한 군인 가문이었으며, 다음과 같은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인물 | 관계 | 군 복무 이력 및 경력 |
|---|---|---|
| 세르게이 모세이추크 (아버지) | 막심, 로만, 세르게이(형)의 아버지 | • 28보병대대 소속으로 복무 • 2023년 7월 20일, 차량이 지뢰를 밟아 전사 • 전사 후 영웅 칭호 서명 운동 진행 중 (약 2만 6천명 서명) |
| 막심 모세이추크 | 아버지 세르게이의 아들 | • 국민위병 소속, 유탄발사기 및 돌격병으로 복무 • 전쟁 초기 키이우 방어전 참여, 브로바리 지역에서 러시아 전차 2대 파괴 • 아버지 사망 약 1년 후 제대 |
| 로만 모세이추크 | 아버지 세르게이의 아들 | • 민간인 신분 |
| 세르게이 모세이추크 (형) | 막심, 로만의 형 | • 군 복무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 원래 군인들의 표적이었으나 현장에 없어 생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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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대는 외신 ( 한국 뉴스) 에도 나온적이 있는 그 부대임.
[영상] 프랑스서 훈련받은 우크라군 집단 탈영…"2천300명 중 1천700명"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7121400704
"우크라이나군 최정예 기갑부대로 꼽히는 제155 기계화 여단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해외에서 훈련받은 첫 우크라이나 부대였는데 프랑스에서 전투 훈련을 받은 이들이 무더기로 탈영했다는 보도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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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침략하고 푸틴이 전쟁범죄자인거랑 별개로, 우크라이나도 폴란드에게 하는 거나 저런걸 보나 정상은 아닌듯...
한국에게 맡겨놓은것처럼 무기달라고 땡깡 부리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할 때부터 정상이 아니란건 알았지만....
1. 최초 참고 출처 :
우크라이나 여단장. 민간인 납치 살해 혐의로 수배. 현재 무단 탈영 상태
https://www.fmkorea.com/best/10073187735
2. 우크라이나 뉴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