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술 취해 처음 본 외국인 여성에 성범죄…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966 5
2026.07.13 16:01
966 5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오늘(13일) 새벽 2시 10분쯤 수원시 팔달구의 한 거리에서 20대 남성 A씨를 유사강간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씨는 베트남 국적의 19살 여성을 밀쳐 넘어뜨린 뒤 바지를 벗고 속옷만 입은 상태로 신체 일부를 피해자 얼굴 쪽에 들이민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붙잡았습니다.

조사 결과 A씨와 피해자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정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0875?sid=102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1 00:05 27,21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6,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9,6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5,0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5,9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4,0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7,4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391 이슈 영화 <호프> VIP 시사회 참석한 로제 1 21:08 195
3114390 이슈 Risk It All - Bruno Mars (Covered by 키스오브라이프 벨) | BELLE’s music studio 21:08 9
3114389 유머 요즘 이정도는 반려티라노한테는 기본 소양 21:08 41
3114388 이슈 리센느 데자부파들 난리날 소식....twt 2 21:07 326
3114387 이슈 [신인감독 김연경2] 시즌2 첫 직관 공지🏐 1 21:06 235
3114386 정보 🍔이번주 버거킹 이벤트[와퍼 3종/스낵&음료 5종] (~16日)🍔 2 21:05 385
3114385 이슈 fromis_9 (프로미스나인) THE 2ND ALBUM [Glow ME] TEASING IMAGE VITAMIN PRODUCT 🧡💙❤️💛🩷 1 21:04 65
3114384 유머 인형으로 미나미와 박진영 표현한 리센느 팬 7 21:03 664
3114383 이슈 엑소 얼굴 근황 5 21:02 539
3114382 유머 개들이 상대를 앙 하고 깨무는 이유 7 21:02 764
3114381 이슈 리센느 미나미 X 전소미 Pretty Girl 챌린지🎀 2 21:02 151
3114380 기사/뉴스 '코스피 20% 폭락' 정확히 맞힌 보고서, 이번엔 "지금 사라…1만1450피 열린다" 8 21:02 1,067
3114379 이슈 14,500원이지만 또 먹으러 다시 갈 예정인 교토 미슐랭 라멘 1 21:01 249
3114378 이슈 실력파들만 불러 모은다는 공연 21:01 298
3114377 이슈 오늘 전원 재재계약 공지 뜬 세븐틴 위버스 근황..jpg 19 21:00 1,174
3114376 이슈 I.O.I 갑자기를 양의지 노래로 알고 있는 야선 주니어 3 20:58 596
3114375 이슈 아침부터 드릴 소리가 너무 심해서 우리 동 사람들 다 화난채로 나왔는데 14 20:58 1,822
3114374 기사/뉴스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끝 입 열었다 "내 생각이 들려, 말 안 하는데 시끄럽더라" 소감  8 20:57 1,045
3114373 이슈 방금 울 엄마 명언: 3 20:57 1,011
3114372 이슈 안녕하세요 아기 판다 신니얼자이예요 🐼❤ 18 20:56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