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 박은빈이 국내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스타 윤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13일 맥스무비 취재 결과 박은빈은 최근 '남은정'의 시나리오를 받았고, 출연을 논의 중이다.
'남은정'은 신예 감독 김동훈의 입봉작으로 오는 8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배우 윤여정과 첫 연기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연기파 배우 박은빈이 국내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스타 윤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13일 맥스무비 취재 결과 박은빈은 최근 '남은정'의 시나리오를 받았고, 출연을 논의 중이다.
'남은정'은 신예 감독 김동훈의 입봉작으로 오는 8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배우 윤여정과 첫 연기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