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전 군수는 이날 오전 청도읍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전 군수는 수색에 나선 소방 당국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재임 당시 인사 관련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인사 비위 의혹에 연루된 측근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일부 관계자는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인선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080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