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3일) 오후 5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는 ‘트윈 미러쇼’ 2회에는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출연한다.
‘트윈 미러쇼’는 MC가 게스트의 셀프 메이크업을 따라 하며 뷰티 취향부터 일상 토크까지 공유하는 메이크업 토크쇼다. ‘트윈 미러쇼’의 MC는 연예계 대표 ‘코덕(코스메틱 덕후)’ 가수 전소미가 맡았다.
지난 1회 아이들 미연에 이어 리센느 미나미가 배턴을 이어 받았다. 일본 국적의 미나미는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갸루 메이크업을 하고 “거제 야호”를 외쳐 화제를 모았다.
이날 미나미는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으로 등장, 화제를 모았던 ‘갸루’ 메이크업 과정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서 전소미는 “(갸루 메이크업은) 처음이다. 진짜 해보고 싶었다”며 숨길 수 없는 설렘과 기대를 내비치기도.
결코 쉽지만은 않은 메이크업 과정도 공개된다. 미나미는 “언니 사렸네”라며 직접 전소미에게 다가가 거침없는 손길로 메이크업을 이끄는가 하면, “이게 맞나 싶은 게 맞다”며 단호한 한마디를 건네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사히 트윈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등 공통점을 지닌 두 사람이 나눌 진솔한 대화에도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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