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업 하계 휴가 평균 3.8일…300인 이상 기업은 더 길게 떠나
571 3
2026.07.13 09:12
571 3

경총 하계휴가 실태 및 경기전망 조사
응답 기업 88.6% 하계 휴가 실시
응답자 절반 "하반기 경기, 상반기와 비슷 "


하계휴가 기간을 운영하는 기업들의 평균 휴가 일수가 12일 공개됐다. 규모가 큰 기업이 작은 기업보다 더 길게 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5인 이상 674개 기업 대상 '2026년 하계휴가 실태 및 경기전망 조사'. 경총

전국 5인 이상 674개 기업 대상 '2026년 하계휴가 실태 및 경기전망 조사'. 경총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인 이상 674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하계휴가 실태 및 경기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기업의 88.6%가 '올해 하계휴가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나머지 11.4%는 '별도의 집중 기간 없이 연중 연차 사용'이라고 응답했다.

 

올해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휴가 일수는 평균 3.8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 300인 이상 기업은 '5일 이상'이 65.5%, 300인 미만 기업은 '3일'이라는 응답이 48.5%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300인 이상 기업에선 '3일'이라는 응답이 20.0%로 나타났고, 300인 미만 기업은 '5일 이상'이라는 응답이 32.4%로 나타났다.

 

하계휴가 실시 기간을 조사한 결과 업종별로 제조업은 '단기간(약 1주일) 집중적으로 휴가 실시'가 69.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비제조업은 '상대적으로 넓은 기간(1~2개월) 동안 휴가 실시'가 64.6%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단기간에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들은 7월말과 8월초에 집중적으로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간(약 1주일)' 또는 '2주에 걸쳐 교대'로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67.8%)을 대상으로 하계휴가 실시 기간을 조사해보니 8월 초순(67.5%), 7월 하순(23.8%) 순으로 응답이 많았다.

 

전국 5인 이상 674개 기업 대상 '2026년 하계휴가 실태 및 경기전망 조사'. 경총

전국 5인 이상 674개 기업 대상 '2026년 하계휴가 실태 및 경기전망 조사'. 경총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53.0%는 올해 하계휴가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전년(54.0%)에 비해 1.0%포인트(p) 감소한 수치다. 규모별로 올해 하계휴가비 지급 기업 비중은 300인 이상 기업(61.0%)이 300인 미만 기업(52.1%)보다 8.9%P 높게 나타났다.

 

올해 연차휴가 사용 촉진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기업 비중은 62.0%로 전년(59.8%)보다 2.2%P 늘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678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 00:05 21,4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3,6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9,1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5,0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4,9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0,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1,8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149 이슈 하츠투하츠 지우 주은 What is Love? (트와이스) 17:55 10
3114148 이슈 보통 남미새가 아니라는, 남초에서 여혐하는 남미새 6 17:51 953
3114147 이슈 일본 닛신식품에서 냉수 전용 '차가운 컵누들' 발매 예정 (매콤 김치맛, 닭 소금 레몬맛) 1 17:51 232
3114146 유머 저희 금동이 많이 비만인가요? 7 17:51 783
3114145 유머 오늘도 파닥파닥 뛰면서 기선제압하는(?) 활어 후이바오🩷💜🐼🐼 3 17:50 340
3114144 유머 팬 조련법 남다른 리센느 리브 twt. 2 17:50 271
3114143 이슈 리센느 무대 도중 메이와 눈이 마주친 리브 ㅋㅋ 17:49 191
3114142 이슈 글러브 속에 들어가서 옮김당하고있는 아기 ㅋㅋ 9 17:49 925
3114141 이슈 대구에만 있었는데 전주에서 속도위반 딱지가 날아온 미친 썰 2 17:48 1,294
3114140 유머 제목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케이팝🍦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2 17:47 153
3114139 기사/뉴스 ‘비하 구호 논란’ 배재고-광주일고 갈등, 사건 불송치 전망 “광주일고도 처벌 원치않아, 잘 정리될 듯” 18 17:47 364
3114138 이슈 현재 오타쿠들 ㄹㅇ 난리난 애니 오프닝.............. 9 17:46 557
3114137 이슈 토스 퓰리쳐상 1 17:46 680
3114136 정치 '정이한 자작극' 난타전…이준석 "공작 가능성" 국힘 "물타기 시도" 17:45 91
3114135 이슈 제 7회 섬의 날 특집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개방송 𓏲 𓏲 𓋒𓏲 𓏲 “명수밤바다” 𓏲 𓏲 𓋒𓏲 𓏲 1 17:44 162
3114134 기사/뉴스 [단독] 오늘 하루 인권위 7개 부서 '안창호 퇴진' 촉구‥"더는 못 보겠다" 1 17:44 524
3114133 유머 어린 시절 홈리스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집 앞마당에 홈리스들을 위한 집들을 만든 사람 4 17:44 862
3114132 이슈 소가 주인을 기억할때 7 17:43 418
3114131 유머 넌 오리지날이 아니야 17:42 371
3114130 이슈 트와이스 사나랑 리센느 미나미 사이에 전소미가 서로 전화연결 시켜주는 현장 2 17:41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