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양궁, 올해 첫 월드컵 리커브 男女 단체전 동반 金 획득!…女 막내 오예진과 男 맏형 김우진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1,040 7
2026.07.12 21:13
1,040 7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 양궁대표팀이 2026현대양궁월드컵 4차대회서 리커브 남녀부 단체전서 금메달을 석권했다.

강채영(30), 이윤지(25·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23·광주은행)이 출전한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예에르모소 경기장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서 카탈리나 지노리에가, 케이시 코풀드, 제니퍼 무치뇨가 나선 미국을 세트 스코어 5-1(54-51 54-54 57-53)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약점으로 지적된 경험 부족을 극복했다. 올해 월드컵과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리커브 여자부에 출전하는 선수 3명 중 이윤지와 오예진은 국제대회 출전이 올해가 처음이었다. 하지만 결승전서 막내 오예진이 매 세트 마지막 사수로 나서 금메달 사냥에 앞장섰다. 오예진은 결승 이전까지 발당 9.70점과 엑스텐 7개를 기록, 강채영(9.25점)과 이윤지(9.55점·이상 5개)보다 좋은 페이스를 보였다. 결승전서도 1세트 막판 45-51서 9점을 쐈다. 2세트 44-54서는 10점으로 기세를 이어갔다. 한국은 3세트 37-53서 이윤지, 강채영, 오예진이 연속 10점을 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서는 김우진(34·청주시청), 이우석(28·코오롱), 김제덕(22·예천군청)이 밥티스테 애디스, 토마스 치로, 장-샤를 발라동이 출전한 프랑스에 5-3(55-56 55-55 57-56 57-5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상하이 대회와 안탈리아 대회에 이은 3대회 연속 금메달이다. 맏형 김우진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매 세트 마지막 사수로 나선 그는 2세트와 4세트에 화살을 10점 과녁에 꽂아 한국의 금메달을 책임졌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382/0001282817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 00:05 6,0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4,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3,0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2,0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2,9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606 이슈 [라면먹고올래?] 숟가락 함부로 먼저 들면 안되는 이유 07:40 319
311360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7:39 43
3113604 이슈 원덬 기준 굉장히 충격적인 사실 (아이돌 관련임) 2 07:37 753
3113603 기사/뉴스 "세법 해석 차이" 한목소리… 연예계 덮친 '고액 추징금'에 몸살 앓은 ★들 3 07:35 536
3113602 기사/뉴스 [속보]실종 해군 함정 승조원 시신, 13일 새벽 동해상서 발견 14 07:31 2,179
3113601 기사/뉴스 ‘김부장’ 빌런 원태민 “시즌2 소지섭 선배 오른팔 되고 싶어요” 4 07:29 1,166
3113600 이슈 케팝덬들의 알고리즘에 소소하게 침투중인 중소남돌 직캠 1 07:27 365
3113599 이슈 제니랑 커피 한잔하기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는 유튜버 32 07:24 3,063
3113598 이슈 멈추지 않는 리센느 원이를 향한 공격 16 07:23 1,570
3113597 기사/뉴스 ‘김부장’ 윤경호, 오늘(13일) 13시간 동안 말 못한다…묵언수행 공약 이행 6 07:21 894
3113596 유머 다시봐도 엄마 ㅈㄴ 웃기다 6 07:14 2,317
3113595 정치 [속보]국힘, PK서 20.6%p 폭락…지지율 역전 8 07:13 1,662
3113594 이슈 홀란드 온몸으로 막고 안기는 잉글랜드 선수 2 07:09 1,504
3113593 이슈 ct 촬영하는 반려동물들 1 07:04 777
3113592 유머 축의금 냈는데 안부인사 햇더니 방 나갓어 돈 달라해도 됨? 143 06:52 15,121
3113591 유머 에어비엔비로 예약한 집에 우리 가족의 10년전 모습이 걸려있다면? 3 06:47 4,232
3113590 이슈 늦게 퇴근한 주인이 홈캠을 보고 울컥한 이유 13 06:39 3,520
3113589 유머 장마철에 가면 장관인 곳 15 06:37 2,396
3113588 정보 생리기간 자궁의 모습(사람에 따라 살짝 징그러울수도 있음) 29 06:29 6,114
3113587 기사/뉴스 속보] 미군 "군통수권자 지시로 이란 상대 추가 공습 개시" 8 06:23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