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다고?"...이연희, '22개월 딸' 품에 안고 깜짝 근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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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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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가 폭풍 성장한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이연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 함께 보내는 평온한 오후가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경치가 내다보이는 테이블 앞 창가에 앉아 딸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이다.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연희는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독보적인 여신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마 품에 쏙 안길 정도로 제법 크게 자란 딸은 앙증맞게 머리를 묶은 뒷모습만으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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