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일본에서 살며 배우 & 감독 & 작가로 일했던 튀르키에 국적 & 쿠르드인 무락 치체크가
ㅡ 6월 25일, 재산피해가 생긴 교통사고후 경찰소로 이송됨.
ㅡ 그후 휴대폰 압수 & 변호사외에 접촉 금지를 받고 구금됐으며
ㅡ 친구들이 찾아가도 계속 면회 거절되며 신변을 아무도 모르다가
ㅡ 7월 3일 사망함.
독일에 있던 그의 가족들은 5일후에야 이 소식을 전해받음.
사인은 알수없음.
https://x.com/TomoMachi/status/2075722534809674009?s=20
이에 가족들이 장례절차를 위해 일본으로 간 상태이며
학대 & 고문으로 사망한거 아니냐고 일본경찰에 정보 제공하라는 요구를 넣어놓은 상태.
무락은 9월에 일본에서 튀르키에로 돌아가려고 준비중이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