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ln6lQrpnVw
00년대 세계최고 인기 보이밴드 중 하나였던 엔싱크
라이벌로 꼽히던 백스트리트보이즈가 좀 더 보컬그룹 색채가 강했다면
엔싱크는 특유의 칼군무로 유명했던 그룹
서구권은 이제 00년대 이후로 저런 유행 지나가고
보컬리스트, 싱어송라이터 뮤지션 쪽 트렌드로 넘어간 느낌인데
그럼에도 저런 '퍼포먼스형 가수'를 좋아하는 수요는 서구권에도 항상 늘 있기때문에
케이팝이 그런 틈새수요를 정말 잘 파고든게 아닌가 싶음
실제로 엔싱크나 브리트니같은 가수들 그리워하다가 그런 계보를 이어오고 있는 케이팝으로 유입됐다는 경우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