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부장’ 최대훈이라 더 든든하다‥확신의 안정형 삼촌
2,885 8
2026.07.12 10:09
2,885 8
JKsEin
xEyjTB
sUeDrn

이날 성한수는 민지를 구하기 위해 김부장과 함께 추격에 나섰다. 특수임무국과 주강찬(주상욱 분) 세력이 동시에 움직이는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민지를 반드시 구해내겠다는 일념으로 맨몸 돌파를 감행한 것. 


민지가 갇혀 있는 특수임무국 취조실에 잠입한 성한수는 순식간에 요원들을 제압한 뒤, 불안에 떨고 있는 민지에게 “민지야 한수 삼촌이야. 민지 많이 힘들었지? 아빠 만나러 가자”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안심시켰다. 


극강의 긴장감이 흐르는 상황에서도 아이의 두려움부터 보듬는 성한수의 따뜻한 한마디가 보는 이들에게 안정감을 심어주며 그를 향한 신뢰를 공고히 했다.


특히, 진압팀에 포위당한 절체절명의 순간,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한 뒤 자신보다 민지를 먼저 탈출시키기 위한 선택과 결정으로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빗발치는 총격 속에서 민지를 감싸안으며 교전보다 민지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섬광이 일 때면 눈을 가려주고, 연막이 터질 때면 코를 막아주고, 총소리가 빗발칠 때는 귀를 막아주는 등 다정하고 안정감 있게 아이를 살뜰히 챙기는 한수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마음이 훈훈해졌다. 위기의 순간에 빛난 삼촌의 따뜻함에 위태롭던 민지의 마음에 안정이 깃들듯 시청자에게도 다정함이 전해졌다.


숨 가쁘게 이어지는 액션극 속에서 노련한 완급 조절로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쌓아 올린 최대훈은 능청스러운 여유로 텐션을 조율하다가도, 민지를 구출하는 순간에는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바꾸며 성한수의 카리스마를 오롯이 담아냈다. 


화려한 액션과 절제된 감정 연기를 균형감 있게 엮어내며 시청자가 자연스럽게 믿고 의지하게 되는 성한수를 완성. 아빠 친구를 넘어선 든든한 보호자이자 믿음직한 삼촌의 얼굴로 김부장과 성한수의 끈끈한 연대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712090012167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4 08.03 34,5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0,3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41,7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4,3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16,7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2,7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3,5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7,9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097 이슈 1년 전 오늘 발매된_ "Crazier" 2 07:06 32
3132096 이슈 서로 초면인 말과 돌고래🐴🐬 1 06:59 435
3132095 기사/뉴스 말이 말을 안듣네… 뉴욕 명물 센트럴 파크 마차 멈추나 06:47 951
3132094 유머 지금이 몇신데 떠들어! 11 06:31 1,829
3132093 이슈 밀리의 서재 첫달 무료 혜택 종료 (오늘 오전 11시까지) 7 06:12 1,608
3132092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2 06:10 1,823
3132091 이슈 천문덕후들 한탄중인 54억원짜리 광공해 호텔 5 05:49 3,852
3132090 기사/뉴스 속보] 다우지수 사상 최고 경신…빅테크 급등 6 05:15 4,098
3132089 유머 연예기획사 관련자에게 들은 여돌남돌 차이.txt 20 05:12 6,342
313208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2편 2 04:44 423
3132087 유머 우리 가족은 각자 전용 선풍기가 있어. 23 03:55 8,288
313208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현재 대화 중…이번이 마지막 기회" 14 03:55 1,401
3132085 유머 장난감 사달라는 아들의 요청을 거절하는 방법 03:52 1,359
3132084 이슈 강아지 코가 이렇게 커도되나 2 03:51 2,105
3132083 팁/유용/추천 부장님 몰래 시크릿 폴더 만들기 6 03:45 2,603
3132082 이슈 수박 먹는 강아지 3 03:44 910
3132081 팁/유용/추천 회사 몰래 엑셀 공부하기 48 03:44 4,778
3132080 이슈 백혈병 여동생을 위해 골수 검사 결과를 들은 오빠의 반응 21 03:35 5,268
3132079 이슈 운동이라고 하면 다들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부담이 더 커지는거 같은데 그냥 아무것도 안 하던 사람이 침대에서 내려와서 스쿼트 1개만 해도 운동이고 그 사람이 그 다음날 10개를 성공했으면 어제보다 10배는 운동 많이 한거지 6 03:35 1,959
3132078 이슈 복숭아가 백도 황도 반반 섞일수도 있나요? 3 03:31 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