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부장’ 최대훈이라 더 든든하다‥확신의 안정형 삼촌
2,412 6
2026.07.12 10:09
2,412 6
JKsEin
xEyjTB
sUeDrn

이날 성한수는 민지를 구하기 위해 김부장과 함께 추격에 나섰다. 특수임무국과 주강찬(주상욱 분) 세력이 동시에 움직이는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민지를 반드시 구해내겠다는 일념으로 맨몸 돌파를 감행한 것. 


민지가 갇혀 있는 특수임무국 취조실에 잠입한 성한수는 순식간에 요원들을 제압한 뒤, 불안에 떨고 있는 민지에게 “민지야 한수 삼촌이야. 민지 많이 힘들었지? 아빠 만나러 가자”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안심시켰다. 


극강의 긴장감이 흐르는 상황에서도 아이의 두려움부터 보듬는 성한수의 따뜻한 한마디가 보는 이들에게 안정감을 심어주며 그를 향한 신뢰를 공고히 했다.


특히, 진압팀에 포위당한 절체절명의 순간,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한 뒤 자신보다 민지를 먼저 탈출시키기 위한 선택과 결정으로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빗발치는 총격 속에서 민지를 감싸안으며 교전보다 민지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섬광이 일 때면 눈을 가려주고, 연막이 터질 때면 코를 막아주고, 총소리가 빗발칠 때는 귀를 막아주는 등 다정하고 안정감 있게 아이를 살뜰히 챙기는 한수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마음이 훈훈해졌다. 위기의 순간에 빛난 삼촌의 따뜻함에 위태롭던 민지의 마음에 안정이 깃들듯 시청자에게도 다정함이 전해졌다.


숨 가쁘게 이어지는 액션극 속에서 노련한 완급 조절로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쌓아 올린 최대훈은 능청스러운 여유로 텐션을 조율하다가도, 민지를 구출하는 순간에는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바꾸며 성한수의 카리스마를 오롯이 담아냈다. 


화려한 액션과 절제된 감정 연기를 균형감 있게 엮어내며 시청자가 자연스럽게 믿고 의지하게 되는 성한수를 완성. 아빠 친구를 넘어선 든든한 보호자이자 믿음직한 삼촌의 얼굴로 김부장과 성한수의 끈끈한 연대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712090012167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99 07.10 30,0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97,2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84,7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94,1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56,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0,5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7,9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0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755 이슈 내가 불안정한 사람이라 아내가 날 떠났어 15:25 23
3113754 유머 2026년 월드컵 4강에 진출한 프랑스 아르헨티나 포르투칼 노르웨이의 현실 15:25 47
3113753 이슈 현재 일남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는 일본 여성.jpg 1 15:24 233
3113752 유머 한번 사는 인생 김재중처럼 살고 싶다.twt 15:24 101
3113751 기사/뉴스 [단독] '가짜뉴스법' 대상 된 디시인사이드, 최초 용역엔 '미포함' 1 15:22 284
3113750 이슈 아기시절부터지금까지 한평생 존예로운여자 전지현... 2 15:19 493
3113749 유머 알바 일기 만화 4 15:18 479
3113748 이슈 미국 어린이 위인전에 '또' 등장한다는 방탄 정국 7 15:17 741
3113747 유머 나 듀오링고 못 쓰겠음.twt 3 15:15 1,497
3113746 이슈 신기한 폭탄벌레 1 15:15 281
3113745 이슈 침착맨 라센느 프리티걸 챌린지 4 15:12 515
3113744 유머 한국인은 왜 밤을 새워도 쌩쌩한지 궁금해하는 중국인들 28 15:10 2,974
3113743 기사/뉴스 김소현♥손준호 아들, 0.1% 영재는 달라..UN 청소년대표로 영어 스피치 32 15:09 2,234
3113742 이슈 여러분 절창 문오언을 허남준이 연기한다고 생각하고 한 번만 읽어보세요 정말…….. 섹시함 twt 4 15:09 845
3113741 정보 얼굴이 작아진다는 스트레칭 3 15:09 962
3113740 이슈 노잼이라고 얘기나오는 새로올라온 연프 22 15:08 3,292
3113739 이슈 20260712 군행사 사회본 정동원 10 15:08 896
3113738 이슈 [김부장] 국정원 본부에 잡혀온 김부장 딸래미 구할려고 아빠친구 아저씨들이 미친무기쇼 보여주는데 개웃김 2 15:07 1,091
3113737 이슈 퍽퍽 소리 나는 아프리칸 숏헤어 vs 시베리안 숏헤어 6 15:05 944
3113736 이슈 7월초 신상 과자 모음 18 15:04 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