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이날 리센느는 새로운 숙소로 이사를 알렸다. 리센느 이사는 "멤버들이 놀러 올 때마다 '이사님 집 예쁘다. 인테리어 해보고 싶었다'라고 했다. 그래서 이사를 하게 되며 이사를 하면 내가 멤버들 숙소를 꾸며주려 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새 숙소에 대해 설명했다.
원이는 "인테리어 하는 게 너무 부러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리센느는 새 숙소로 향했고, 엘리베이터에 "우리 이제 캐리어 들고 오지 않아도 된다"라며 감격했다.
눈을 감고 들어온 리센느 멤버들은 넓고 따뜻한 분위기의 새 숙소에 "이게 우리 집이라고?"라며 놀랐다. 원이는 평수에 대해 "67평 정도"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거실에 에어컨이 있다"라며 놀랐고, 특히 이전에는 하나였던 화장실이 다섯 멤버가 함께 들어가면 꽉 차는 크기였지만, 이제는 세 개로 늘어나 "화장실에서 자도 되겠다"라며 환호했다. 또 맏언니 원이는 독방을 쓰게 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리센느 멤버들은 "너무 행복한 것 같다"라며 "엄마들이 보고 우셨다"라고 말하며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최진실 기자
https://v.daum.net/v/20260712004609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