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국왕 파이샬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1964년 ~ 1975년 재위
업적
사우디 근대화(도로와 공항 건설)
전기 상수도 확대
의료서비스 체제 확립
1960년대 여성 대학 설립
일반 여성도 교육 받게 해줌
여성 교사 양성
(종교인들이 여자는 공부하면 안된다며 반대하자 "우리 엄마도 교육받았는데 그땐 왜 가만히 있었냐?" 대응)
OIC 이슬람 협력 기구 창설
주요 사건
1973년 4차 중동 전쟁 이후 석유 금수 조치를 이뤄내 장본인
이후 오일 쇼크로 석유가 국제 정치와 경제에서 얼마나 중요한 전략 자산인지를 보여준 역사적 사건이며 파이샬 국왕이 처음으로 석유를 정치적인 카드로 사용했다.
그후 갑자기 1975년 미국에서 유학하던 조카가 사우디로 돌아와 파이샬 국왕을 총으로 쏴버림 결국 즉사
정확한 동기는 알 수 없으며
중동의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믿으며 조카는 참수형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