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는 지난 8일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대표팀 모든 선수들이 귀국했지만 단 한 명,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만은 예외였습니다.
연장 후반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이에 살해 협박이 이어지자 홀로 귀국을 미룬 겁니다.
SNS에서는 여전히 캄파스는 물론 그의 가족을 겨냥한 글들까지 줄을 잇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2479?sid=104
+콜롬비아는 실제 1994년 미국 월드컵때 자책골 넣은 자국 축구선수를 살해한적이 있음